한와 최정예 업적 보여주고 들어갔습니다. 영어는 소통 가능한 수준입니다
통전게, 확게에 북미 입문글 많이 올렸습니다
실제로 제 글보고 우편주신분들 몇분 되네요.
우선 핑같은경우,,, 체감이 거의 안됩니다. 피시방에서든, 집에서 개인컴퓨터로 이용하든 말이죠.
북미 얼라에 한인 초대형 길드 있는데, 거기서 한인들끼리 게임하면 그냥 한섭에서 하는거랑 같습니다
신화레이드도 호주섭에 돌아가는거 있어서 거기서 하면 되긴 해요
영어는 진짜 최소한 소통( go, wait) 만 알아도 앵간합니다. 물론 차단, 도발, 힐, 흑마, 분전 등 이런 특수용어는 외워줘야겠죠.
많은분들이 업적, 탈것때매 북미 못오시는거라 생각하는데, 북미에는 진짜 미친,,, 업적게이들이 많아서
한국에서 웬만한 업적은 북미기준으로 그냥 "귀엽네 ㅎㅎ" 입니다. 탈것도 뭐,, 마찬가지구요.
한국에서 아직도 먹기힘든 에오낙스나 잃시비 같은거,, 북미 새벽시간대(한국 오후시간대)에 짱깨 형아들이 위상 이용해서
어디 가둬놓고 대도시에 탈것 홍보글 올립니다.. 저도 그래서 20만골에 잃시비 냠냠 했네요;; 에오낙스는 돈이없어서 못먹었어요 ㅜ
저도 한와에서 최정예까지 하고 천무, 우레폭풍, 어둠한, 미미론, 알라르 등,,먹어둔 상태로 북미에 간 사람입니다.
저는 운을 잘 타서 20주년 기념 이벤트때 캐릭 12개 양산해서 매주 족쇄작업이랑 탈것작업해서 좀 먹었고
그 이후 이어지는 탈것이벤트, 가을기념이벤트 등등에서도 탈것 많이먹어서 한와보다 희귀탈것은 더 갖고 있는듯 합니다.
레이드는 앵간한 양키 길드에 들어가면 고신~올신 뛰는 사람들이 그냥 자원봉사처럼 영웅 올클 썰자팟 한번 해주거나
막넴 업적만 따게 불러줍니다.
쐐기는 고단 글로벌로도 되고, 고단이 갈 수록 헬이 아닙니다. 저단은 그냥 나가버려서 아주그냥 ㅈ같습니다
신화가려면 복잡합니다. 프로처럼 한 2~3주간 입단테스트 봐야하고, 똥싸면 "왜 그때 그런행동 했는지" 구글폼으로 적어내야합니다.
컴퓨터 스펙부터 인터넷까지 적어내라 하는 사람들도 많고 포인트제, 공장 지정제 운영하는 공대 많습니다.
잘나가는 공대는 당연히 대기 있습니다.(길드 내 대기)
가끔 메소드가 구인글 올리는거 보면 신기합니다 ㅋㅋ
북미에서는 와우가 또 하나의 세계 느낌이라 먹튀는 거의 없습니다. 디코에서 얼굴, 일상사진, 가족+애 사진까지 공유합니다
결론적으로 내가 업적, PVP, 쐐기 고단, 영웅 레이드 정도만 하실거면 인구풀 많은 북미로 오셔서 한인 길드(주로 k얼라이언스)가입하셔서 그냥 띵가띵가 노시면 됩니다 한글채팅 하면서요. 다들 인벤 눈팅도 많이하십니다
고신화 갈거다, 한와에 인맥있다 = 한와에서 쭉 하시면 됩니다
올만에 와우왔는데 북미떡밥 보여서 글써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