쐐기돌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쐐기에서 포식 악사 딜 최적화하기

키부두
댓글: 31 개
조회: 3485
추천: 10
2026-03-15 13:40:18
이 글은 전적으로 포식 악사 입장에서 쓰여짐.

1. '공허 광선'과 '붕괴하는 별'은 절대로 끊지 않는다.
스킬 쓰다가 바닥 못 피해서 죽으나, 바닥 피하겠다고 스킬 끊으나 어차피 딜이 개박살나는 건 똑같다.
그러니 차라리 죽고 힐러탓을 하던가 '이거 살았으면 4붕별 5붕별 쏘고 미터기 찢는데 아까비.'하며 정신승리를 하는 편이 낫다.
대신 바닥 위에서 스킬을 쓴 다음 변환으로 재빨리 빠져나오는 정도의 성의 표시는 필수.

2. 자원수급에 목숨을 건다
다른 직업들은 쿨기 '딸깍'으로 딜에 시동을 건다.
하지만 포식은 자원을 모아서 쿨기를 켠 뒤에도 끊임 없는 자원 수급을 통해 최대한 많은 붕별을 우겨넣어야 하는 바, 자원 수급에 목숨을 걸어야 한다.

Ex) 탱커가 풀링을 위해 몸풀을 하거나 약한 필러기만 쓰고 몹을 몰 때, 탱커 따라가면서  '흡수/집어삼키기'를 시전하면서 미리 구슬을 뽑아두어야한다.
이 스킬은 무려 무빙 캐스팅이 가능한 스킬이니 당연히 이렇게 써야한다.
팁을 주자면 탱커가 몸풀 중인 상황이라 어그로가 제대로 잡히지 않았을 테니, 한놈에게만 스킬을 쓰는 건 위험하다.
1회시전-탭으로 변경-1회시전-탭으로 변경 하며 어그로를 분산하는 것이 좋다.

3. 미움 받을 용기 
사사게를 포식 악사가 도배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두렵다.
하지만 할 말은 해야한다.
선풀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특히 탈태 상태에서 전투가 끝났는데 탱커가 머뭇거리는 사이 다음 몹 무리가 보인다?
탈태 상태의 생흡과 흐릿해지기, 어둠을 믿고 먼저 뛰쳐나가는 용기가 필요하다.
심지어 탈태 상태에서 구슬 30개를 먹어서 붕별이 장전 완료라면?
당신의 그 행위는 선풀이 아니라 선봉대의 용맹한 돌진이요 울려퍼지는 전투 개시 나팔이며 시간 단축을 위한 치밀한 포석이다.

이상 프리시즌 2주차, 포식 악사 2캐릭으로 지난 주 이번 주 총 32신던을 돈 후의 최적화 팁이었음.
딜적인 면만 보자면 공허 엘프 포식 악사가 미세하게 우위라고 하지만 상기된 팁을 시행하기에는 나이트 엘프 포식 악사의 그림자 숨기 활용성이 월등했음.

Lv74 키부두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와우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