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전 저대로 게임즐기며 가만히 있었을 뿐

아이콘 진저브레드
댓글: 22 개
조회: 616
추천: 3
2026-01-21 11:45:19
제가 뭐 누굴 비난하거나 괴롭혔나요?
님들끼리 평소에 추앙하던 아코드가 잡았다고 하니깐, 
그냥 아묻따 깔려고 파묘하던 찰나 레이션이 이상한데?
저놈을 매우쳐라로 시작해서 저까지 불똥 튀며 각종 조리돌림을 누가 시작했나요?

그리고 아코드님
아마 다시는 저랑 볼일 없을 겁니다.

레이션 한 주 트라이하고 보다 쉬운 공략 찾다가 발견한 거지
이런 방법이 있을 거라고 상상도 못했습니다.
로그 사이트 찍어 보십셔 레이션 눌러보면 1~50위까지 해당 방법으로 잡은 공대가 얼마나 많은지 직접 봐봐요.
현재 2.5페이즈로 넘어간 상태라 2페이즈로 보심됩니다.

날짜 비교해서 제가 언제 잡았는지 봐봐요.
킬 전 주에 첫 트라이 시작해서 서서히 체계를 잡아 나가고 있었죠.
그러다 쉬운 방법을 찾아서 한 거지 뭐 몇 주내내 못잡아서 했다? 

그래요 여러분들이 로그나 뭐 무빙으로 봐선 절 때 못잡았을 꺼다라고 확신 하실꺼고,
혹은 정황으로 봤을 때 못 잡을 확률이 크다라는 결론에 도달 하실 껍니다.

앞서 설명 드렸지만, 가장 편하게 잡는 방법을 많이 찾아봅니다. 
편한게 좋으니까요.

로그작 이런건 일체 관심도 없구요. 
퀀 앞에 쫄무리나 튀화 쫄 꺼내서 탱 복수심 뻥튀기 로그작 재밌게 하셔요.
전 제 방식대로 즐길꺼니깐요.

다들 이렇게 열을 내시는게  
혹여 이렇게 잡는게 퍼져서 
허들 낮아지면 손님 모으기 어려워져서 그러십니까?

못쓰게 하거나 패치하면 거기에 맞춰서 또 전 그대로 즐길 꺼라니깐요?
제 기준은 양형들의 상상도 못한 방법 찾아서 쉬운 걸 쓰는겁니다.





와우저

Lv81 진저브레드

try everything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와우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