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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우리는 결국 그녀(년)의 검둥을 막지 못 했다..

스치면죽음1
댓글: 17 개
조회: 3272
추천: 2
2020-02-20 23:15:14
친추목록에서 지속적으로 눈팅을 했다.

그녀(년)도 여론을 의식했는지 첫주 차엔

약간 눈치를 보는 건가? 잠잠하고 검둥도 안가네?

혼자 생각이 들던 중...

아뿔싸! 내가 방심한 사이에 사단이 일어나고 말았다!

'Cupia 주술사 60 검은날개둥지'

이럴 수가....

그녀(년)의 쌀먹 의지는 검둥이 골드가 된다는 소문을

듣고나서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나서 며칠 후 축구공으로 부랄을 맞은 듯한 충격

'카라디움 마법사 60 검은날개둥지'

내 고발 글은 그저 한낮 유흥거리였던가...



그녀(년)의 마법사 마지막 화심 로그를 올린다.

그리고 그녀(년)의 추종자의 댓글을 살펴보자.

전부 개소리를 하는 것을 알 수있다.

언제 그녀(년)가 헬팟을 만들었다고 얘기한 적 있나?

그녀(년)의 파티 클리어가 빠르고 깔끔할 수록

나는 더 빡쳐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이상한가?

정상적이고 스펙도 빵빵한 그 39명의 인력을

이용해 '쌀먹 당하고 있다' 라는 생각은 왜 안해봤는가?

그 39명은 누가오든 네파를 클리어할 능력이 있다.

그녀(년)가 공장을 잡아서 깬 것이 아니란 것이다.

스펙, 경험 봅니다 라는 광고글은 곧

'내가 병신이고 쌀먹이니 대신 빡탱 빡딜 빡힐 및 골드 써줄 노예구함'

이라는 걸 왜 모르는가?




Lv13 스치면죽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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