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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19클 불성때 있었던 일 (사람의 원한이라는 것이 참 무서운 것)

주베
댓글: 6 개
조회: 488
2026-02-01 11:13:38
예전에 19클때 도적으로 PVP 테스트 해본다고, 지옥불 반도에서 동랩의 상대편 도적(70레벨)을 죽인적이 있었음.

아마 그 상대편 도적은 채광을 하는 것 같았음. 

테스트가 시원찮아서 한 3번은 죽였던 거 같음. (시체 지키기랑 1-2번, 그냥 다이다이 한번)
*내가 잘해서라기보다는 상대가 레이드 특이었던 듯.

그로부터 약 6시간? 뒤에 길원분이 나그란드 투기장 퀘(65렙때 받는 퀘) 좀 도와달라고 해서, 내가 직접 광고를 모으고 나그란드를 갔는데....

6시간 전에 죽인 도적(지옥불 반도에서의 그 도적)이 파티 모아서 나하고 길원들을 죽였던 기억이 남..

무서운게 내가 파티찾기를 안하다가 그때 광고한건데... 투클라로 내가 광고하는 거 보고서 위치, 위상 다 파악하고 나한테 왔다는 것이 기정 사실이었음. 그것도 파티를 모아서 말이지..

얼마나 화가 났으면, 짜증났으면, 6시간 동안 기다리다가 내가 나그란드 투기장퀘 광고하는 거 보고 왔을까, 이런 생각도 들면서, 참 사람이라는 게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 이후로 뒷치기, 시체지키기는 잘 안하게 된 거 같음.. (한마디로 내가 정의구현 당했다는 얘기)


Lv22 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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