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솔름 정문에 탱/힐들 먹을거 없어서 진짜 정문 안갔더니 복면 먹고 싶어하는 도둑들이랑 목걸이 먹고 싶어하는 캐스터들 개똥줄타서 "보주 나오면 다 드릴테니 제발 와주세요 ㅠㅠ" 해서 탱커들이 정문 보주 선입이 국룰이 된거는 기억력이 나빠서 기억도 안나시나
그래서 먹을거 없으니까 "먹을거 없으면 오지마 우리도 안가면 그만이야" 했냐구요 사람들이 ㅋㅋ 현실은 그 탱힐들이 먹을거 없으니까 안가겠다는 던전들 어떻게든 가고 싶어서 당시 시세로 개당 50골 넘는 보주 다 드셔도 좋으니까 제발 와주세요 애걸복걸 했던 기억밖에 없는데 ㅋㅋ
리분 2페이즈 울두아르 10인팟은 어땠나요. 모든 파티들이 보기, 신기, 수사들 와달라고 울부짖은 기억밖에 없는데? ㅋㅋ 신기들은 유성수정 하나 먹고나면 갈 이유가 없어지는 곳인데 그래서 보기, 신기, 수사들 나 이제 더이상 먹을거 없어서 안가니까 어떻게 됐어요? 그사람들 보고 "유성수정 먹었는데 왜감? 오기 싫으면 오지마 했나요?" 아니면 어떻게든 그 먹은 사람들이라도 와서 자리 채워달라고 달라란에 서있으면 귓오고 차비줄테니 제발 와달라고 광고하고 했었나요? 그때 게임 해본 사람들이면 어땠는지 이미 결과를 다 알고 있는거 아님?
님들이 말한대로 진짜 갈 이유 없는 사람들이 안가버리면 그렇게 된다니까요? 대격변 이후 좆망했던 그 클래식이 아니라 동접자 5천명 이상은 나왔던 로크홀라 시절 이야기임. 포에버가 아무리 흥해도 진영비율 강제로 조정하는 시스템에 따라 얼라든 호드든 한진영당 동접자 5천명 이상 넘기는 쉽지 않을건데 "너가 안와도 올놈 많다" 고 혹시나 착각하고 있다면 그건 망상이라는 말을 해주고 싶고
그래서 진짜 그렇게 보상이 없다고 너도 나도 안가버리면 과연 사람들이 "그럼 오지마 나도 안가" 할까요? 아니면 나는 가야하니까 갈 생각 없는 사람들을 어떻게든 가게 하려고 뒷돈이라도 줘가면서 오게 할려고 안간힘을 쓸까요? 가고 싶어하는 불특정다수들이 있는 상황에서 "그럼 오지마 나도 안가" 가 된 역사가 있긴 합니까?
존나 현실과는 동떨어진 이야기를 하고 있으면서 먹을거 없으면 왜 오냐 이런 소리나 하고 있음. 베타서버에서 한 2주일 놀다보니까 한섭도 그럴게 사람들이 넘쳐날거라 착각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