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에버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쿠엘세라의 추억

바론바이론
댓글: 1 개
조회: 230
추천: 1
2026-09-30 23:30:37
게시판에 여러 얘기들을 눈팅만 하다가
아주 오랜전 추억이 떠올라 몇자 적어봐요^^

“쿠엘세라“
아시는분들은 아시는 오리때 꽤 유명했고 만드는 과정이
정말 낭만의 끝판이었던 검입니다(인던 노가다의 시작점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ㅡㅡㅋ)

이놈을 만들기 위해 혈투의 전장을 얼마나 돌았는지;;
정말 눈감고도 인던을 돌정도로 지인들은 저만보면
“아 제발 혈장 안간다고 ㅠㅠ~“ 를 외치던 시절이었죠
(거의 혈투의전장 인던앞에서 안내원처럼 대기했슴다ㅎ)

퀘템 두개(칼날+칼자루였나 기억이 가물가물^^)를
얻어서 오닉시아의 브레스를 맞으면 합쳐져서 완성 되는 퀘스트였고 결국은 두번째 퀘템을 먹고 오닉시아에
브레스를맞고 완성했을때의 기쁨은 아직까지도
생생히 기억이 납니다 ㅠㅠ
(달라란은행에 아직도 보관하고 있습니다 ㅎ)

어쩌다 처음 먹었던 하나의 퀘템때문에 시작된
집착에서 시작된 퀘스트였지만 저에겐 와우라는
게임에서 최고의 순간이었고 추억으로 남아 있답니다

아마 저처럼 그런 추억들을 하나씩 가지고 계신분들이
여기 게시판에 기웃거리면서 다시해볼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으실거라 생각이 됩니다

현생크리때문에 군단까지하고 접어서 요즘 상황은
잘 모르지만 그래도 나름 하드하게도 게임을 즐겨본
입장에서 게시판 논란의글에 대한 생각은 그냥 서로
다른게 아닐까 싶어요 그 다름을 인정하면 편합니다^^

아마 꼭 레이드가 아니더라도 본인만의 즐거움을
찾을수 있는 게임이기에 저는 추억보정일지언정
포에버에서도 쿠엘세라에 다시한번 도전해볼까 해요

과연 그때의 집념을 불태울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그래도 즐겁게 11월 5일을 기다려 보려합니다

Lv45 바론바이론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와우
  • 게임
  • IT
  • 유머
  • 연예
▲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