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매우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워게이들 욕좀 할려고 합니다.
보기싫은 분들은 바로 뒤로 가기 해주세여
밑에 어느분이 매칭과 팀빨 한탄하셨는데
뭐 많은 분들이 다 공감하실겁니다.
저같은 경우는 , 연패하는 분위기 뜨면 , 이젠 별떼기고 뭐고 그냥 그날은 겜 않합니다.
워게이밍이 서비스하는 월탱 하고 월오쉽 을 이야기 하자면
월탱은 한국섭 생기기전 북미섭 하다 한국섭 생겨 이전해서 하다
북미섭보다 못한 개판 되가는거 보고 접었다 돌아와 보니 아시아 섭
뭐라도 다를까 희망을 갖고 접속해보니 , 나아진거 없고
짱개랑 동남아 나무늘보넘들 좃격질에 속터져 걍 월탱은 봉인중
월오쉽은 뭐라도 나을까
대함결전의 로망을 갖고 시작했더니 ㅋㅋ
이것도 월탱의 복사판
1. 월탱에 병신같은 위성뷰 로 상대 저격하는 자주포 넣은거 처럼
월오쉽에도 그병신 같은 컨셉의 항모를 넣었더군요
2. 사실 유니콘이건 , 초보건 전함게임을 선택하면서 기대하는건
다들 야마토 나 아리조나 같은 거대 전함 타고
브로드사이드 ( 일제사격)의 통쾌함을 기대하며
상대편 거대전함과 사나이의 맞다이를 꿈꾸지만
현실은 붕~~ 항공기 왔어요
뚝배기 깨지고 불나고
그와중에, 실제전투에서 전함 근처 10키 거리내 로 접근은 커녕 아예 대양해전에 투입도 않될
멸치잡이배같은 구축함이 어뢰를 자동예측 사격으로 따르륵 우수수 뿌리면
그냥 전함과 순양함들 쓰러지고
3. 워게이밍 개발자 쉑기중
비대칭 전력으로 주력전력 때려잡는거에 원한맺힌 세키가 있을거라고 확신이 듭니다.
4. 차라리 이럴거면
아재들은 기억하시겠지만
워게이밍 초창기 인터뷰 보면 월탱은 한국게임 블리츠1941 과월오쉽은 네이비필드 과 참고가 되었다고 하는데
블리츠1941처럼
아예 국가진영별 대전으로 매칭을 돌려주던가
그럼 어떤함선이 구려도 어떤함섬은 상대적인 우위가 있으니 그 재미라도 있지
팀 매칭보면
각 함종별로 아주 지랄을
상대팀은 야먀 야마 야마또~~~
우리는 쿠푸, 몬타, 리뻐뿔
구축도 우리는 소문난 맛집 순례도 아닌 장애함선들 함대맷어 들어와 있고
상대는 어뢰특송팀이 대기중이고
#그냥 날이 더워 헛소리 적었는데
대충 그냥 좀 단순한 대함결전좀 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