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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아래 글 중에 "돌격하고 싶은 음악",,,,,에 대하여

슬픈늑대
댓글: 1 개
조회: 468
2020-05-08 15:11:15

아마 이 음악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World of Warships OST 246 - Sing Sink And Drink full


유튜브에서 검색하면 듣거나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낌이 다를 수 있지만 저는 이 음악을 들으면 자타방 무사시가 떠오릅니다.


저는 동영상을 휴대폰에 저장하고 블루투스로 차에서 가끔 듣는데,,,,,,그 때 느낌은,,,,


구축이 스팟한 것을 확인하면서


한 쪽 라인의 선두에서 서서 아군 전함, 순양함과 함께 천천히 라인을 밀어올리는,,,,,,


무사시의 주먹으로 상대 순양 시타 터뜨리고, 아군 순양함이 마무리 하고


집중되는 공격도 버티고, 화재도 진압하면서 밀려나는 상대방을 계속 추격하다보면


어느덧 반대쪽 아군과 전선이 연결되고


그로 인해 반대쪽 아군이 받는 압박도 분산시킬 수 있고,


상대방은 어느 방향에서도 옆구리를 보일 수 밖에 없는 상황,,,,,,,


이제 아군 전체가 상대를 한 쪽으로 밀어 붙이면서 결국 승리를 확신,,,,,,


붉은 색으로 변한 무사시의 체력을 보면서 담배 한 대 피는,,,,,,,


뭐 이런 멋지고 맘에 드는 한 판을 상상해 보지만, 현실은 아닐 때가 더 많지요,,,,,,


암튼 자탑방 무사시는 재밌는 게임이 될 가능성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아참, 아래 게시글의 어느 분 댓글에 정말 공감하는데


"연승하면 이후에 대해 걱정부터 하는 게임",,,,,,,,,,,,,,,,


정말 공감 가네요,,,,,,,어제 우연히 정말 오랫만에 7연승을 했는데


오늘은 두어판 연패하면 그냥 시나리오 게임만 해야 할 듯요,,,,,,


유저님들도 늘 즐거운 게임 되세요

Lv21 슬픈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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