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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조텍컵 배틀그라운드 솔로 이벤트 참가 후기

뱅한
조회: 289
2018-11-28 15:07:28
안녕하세요?
조텍 대학생 서포터즈 7기 최병환입니다.

조텍에서 주기적으로 조텍컵 온라인 게임대회를 개최해서
핫한 배틀 그라운드 솔로 이벤트에 참가했습니다.






참가인원은 100명 정도였는데, 실제로 경기를 하신 분들은
훨씬 적었습니다.
평균 40명 정도?




중간에 포기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아쉬웠습니다




아무래도 존버밖에 못하는 배린이다 보니
초반에 도로에 내린 뒤, 비행기 경로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파밍 후
안전하게 후반을 노리는 전략을 썼습니다.




버기 발견



처음에 버기를 타고 파밍 후, 자기장 안으로 가려다가
결국, 하늘을 날더니 벌러덩 누워버렸습니다.




배그의 묘미는 역시, 배그런이죠.

뒤에 자기장이 따라오는데 맞으면서 1차 자기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다행히 중간에 버기를 찾아서 다시 타고 갔습니다.


하지만....




바다다!




여름에 물놀이를 못가서 이번 조텍컵에서라도
수영을 하고 싶었습니다.



여차여차 또 버기를 구해서...(3번째 버기)

2번째 자기장으로 들어갔습니다.

자기장은 프리즌 쪽 산 능선으로 잡혔습니다.



존버... 또 존버합니다.



잉? 내 앞에 보급이?





무려 3렙 스페셜 + M249 + 길리슈트 ㄷㄷㄷ;;;

존버하면 필승각입니다...





요리 숨고,





조리 숨고,





앞에 있는 적 발견!





배린이의 샷발은 자신감에 반비례합니다.


결국 존버하다가 자승자박으로 죽었습니다.



잘쏘네요...




0킬 13등.
존버 배린이는 참가에 의의를 뒀습니다.





남은 경기의 성적은...
배린이 다운 성적이었습니다.




36 / 39




37 /37




35 / 36




배린이 슬퍼요...
총 쏴서 죽여보고 싶네요...



참가에 의의를 뒀던 배그 솔로 이벤트였습니다.
게임에선 치킨 못먹었으니, 현실에서라도 치킨 뜯으러 가야겠네요.
다음엔 좀 더 연습하고 1킬을 목표로 돌아오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조텍코리아로부터 소정의 활동비 혹은 제품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Lv0 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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