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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 [조텍코리아 서포터즈 6기] 팀 미션! 영상 컨텐츠 제작기

호오래앵
조회: 359
2018-01-09 02:38:00

조텍코리아 서포터즈도 이제 막바지가 되었어요.
마지막은 팀 미션으로 3인 1조로 구성되었답니다!
저희조는 상윤이,가경양, 그리고 저!가 되었고
팀명은 히키코모리+조텍을 합쳐 조텍코모리가 되었습니다!

회의를 거쳐 'VR'을 중점으로 이 기능이 현실같다는 의미를 주고자
전쟁영화처럼 기획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촬영당일, 멀리서 새벽같이 일어나 달려온 가경양! 그리고 저와 상윤이 입니다!
전쟁영화기때문에 군복을 준비했어요!
저는 촬영용 카메라와 메이킹용 카메라 두개를 맡아 군복은 입지 않았답니다.



카메라 조정중! DSLR로 영상을 찍는건 거의 처음이었어서 맞추는데 조금 애를 먹긴 했어요..!



메이킹용 카메라로 찍은거에요. 실제 촬영은 이렇게!
아침 일찍 만났기도 했고, 여기 인적이 드문 곳이기도 해서 저희 외에는 사람이 없어서 촬영이 수월했습니다!


응?? 그런데 안산시민분들이 뒤에서 구경하는줄도 모르고
연출얘기를 하다가 뒤 돌아서 모르는 분이 계셔서 깜짝 놀랐다는...
사실가경양이 뒤에 있는 줄 알았어요ㅠㅠ

가경양 혼자 나오는 씬은 상윤이가 촬영하기도 했답니다!



1차 촬영을 마치고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점심은 갈매기 무한리필집! 냉면도 시키고 맛있었어요~


2차 촬영장소로 향하는 길!
영상 연출상 VR내에서 약을 먹는 줄 알았는데 현실은 독버섯을 먹고있었다는 그 씬이 있는데, 그것을 촬영하려고 가는 곳이에요.



그리고 점토로 만든 독버섯...!
소품 제작도 맡았었답니다
비하인드 스토리는 저 붙여놓은 동그란게 자꾸 떼어져서 순간접착제를 샀어야만 했다는...
...슬픈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촬영일에 조텍코리아 사무실을 빌려 촬영할 때 사용했던 블루스크린 이에요.
푸른 원단 4마정도를 사서 블루스크린처럼 붙였다는..!
사실 푸른 전지를 사서 붙이려 했는데 종이보다는 천이 나은 것 같았어요.
하지만 촬영할때 예상치 못했던 문제가 생기기도 했어요!
상윤이를 찍어야 하는데 키가 너무커서 블루스크린 밖으로 나간다던지, 점프를할때 블루스크린으로 나간다던지 하는 사소한 문제도 있었답니다! 하지만 그것도 다 촬영의 묘미지요!

이것으로 팀 미션 영상 제작기를 마치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조텍코리아로부터 소정의 활동비 혹은 제품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Lv4 호오래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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