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오페아 가해
4.0
정 안되면 W최소 거리라도 없애주던지 해야되는데 라이엇이 그럴리가 없지
카시오페아 신천대로왕자
6.9이전 카시 모1유저로서 짧게 말한다 다른건 애교라 치고 W때매 라인전 최약캐 됐다 이거 안바꾸면 역사상 최악의 챔프라 생각해도 무방하다 서포터로 쓰는게 효율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카시오페아 마르티넬리
패치전으로 롤백이 간절하다
카시오페아 암즈
ㅇㅇ수치가 너무 깎여서 왔음.
카시오페아 봉새112
실수로 픽 될까 무섭다 케릭터 삭제시켜라
카시오페아 아리와카타
라이엇 챔피언 제작자중에 다른회사 첩자있는듯
카시오페아 콩블랑
왠만하면 이런 거 쓰러 안오는데 몇판 해본 결과 쓰레기도 이런 쓰레기챔이 없음. 하면 그냥 개빡칠수 있는 챔피언임. 이길 수 있는 미드챔이 아무 것도 없다고 봄
카시오페아 야인사내
리메이크 전 카시는 승률은 낮아도 재미는 있었는데. 패치 이후에는 재미도 없고 이기기도 힘들고. 캐릭을 병신을 만들어 놨어. 리메이크 전 블라디나 카시도 딜량만 약간 손보면 쓸만한 승률 나오는데. 왜 이상하게 만들어버리는 건지 씁씁하다. 재밌게 잘 하고 있는 사람들 엿먹일려고 이러나. 롤도 이제 끝물인갑다. 소통을 전혀 안한다.
카시오페아 해환지토
q는 쿨타임이 짧아졌지만 사거리가 100이 줄었다. 예전의 거리감각을 기억하는 카시유저들은 모두 '크게 체감'하고 있을 듯. w는 타워 수성이나 '모여서 타워 압박'하는 상황에서는 상대편을 못 오게 하는 용도로 쓸만하지만, 자체 딜량은 거의 전무하여 그 이상의 활용은 어렵다. e스킬의 경우 특성까지 45% 쿨감을 맞추면 쿨타임이 0.49초로 리메이크 이전보다 살짝 빠르긴 하지만 q가 빗나갔을 경우에는 평타정도의 딜량이 될 뿐.. 2~4렙때 0.5초마다 쏘아대던 쌍독니->퍼블의 위엄은 이제 추억일 뿐, 예전처럼 공격적으로 했다가는 오히려 역관광당하기 쉽다. 여신의 눈물이 나오기 전에는 마나 관리도 아주 어려운 편이고. 그나마 여신의 눈물, 양피지가 나오면 라인에서 cs먹으면서 진짜 삽질하지 않는 한 마나관리가 '할 만' 해 진다... 물론 견제한다면 그것도 힘들겠지. 아예 첫템으로 마나석에 포션들고 첫 귀환 때 여신의눈물+양피지를 빠르게 뽑아오는 것도 방법이다. 이제 카시로 6렙전에 딜교를 통해서 다른 라이너를 압박하는 것은 매우 힘들기 때문에.... 패시브가 바뀌면서 4코어만으로 주문력 1천을 넘기는것도 불가능해졌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카시는 쿨타임감소 40%를 맞추면서 상대편을 쫓아가며 딜을 넣을 '마나통'을 갖추는데 주력하면서 성장을 기다릴 수 밖에 없는, 마치 ap나서스와 같은 존재가 되어버렸다. 모렐로+어비셜+룬 10%+특성5%로 쿨감 40%이상이 되면 그래도 딜은 박히긴 박히더라 다른 스킬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ㅈ같은 w는 다시 한 번 손을 대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쌍독니를 맞췄을 때 '중독 피해 20%증가' 하던 디버프도 다시 돌려줘도 좋겠고..
카시오페아 Legred
독을 맞춰야 딜이 나오는건 그대론데 e쿨타임도 늘어나고 패시브 주문력도 없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