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이 어머니의마음
4.0
지금은 포식자 몰락보단 포식자 거대한히드라가 낫습니다. 정글링에 더 힘을 주고싶으면 굶히 쓰다가 한타페이즈때 거대한 히드라 써도되구요. 그후엔 딜탱처럼 망자의갑옷이라던가 그런거 가면 좋아요. 극딜로 가면 진짜 강하긴 한데 안정성이 너무떨어짐;
마스터 이 짜장
마스터 이 너무 좋아
마스터 이 느억
이젠 진짜 딜탱이 거의 주 아이템 빌드가 된 듯. 순수딜을 가는 건 잘컸거나 상대가 cc가 없거나 이런 특수한 상황일 때에만 국한되고.
마스터 이 칼크미
포식자 마이 생각보다 안좋은 것 같다. 포식자 몰락 올리면 곡궁을 2개나 올려야 되는데 딜로스가 너무 심해서 초중반 너무 위축된다. 상대가 마이 RPG 하게 냅두는 상황이면 있는지도 몰랐던 놈이 어느 순간 튀어나와서 한타 정리하는 그림도 나오지만, 마이가 RPG를 하면 초반 우리팀은 4:5를 해야하는데 확률적으로 이 상황에서 우리팀이 말리는 경우가 더 많은게 사실이다. 문제는 우리팀이 말리면 정글 다 먹히고 용 먹히고 포식자 스택을 쌓을 수가 없다. 그렇다고 포식자 마이가 초반 갱을간다? 단검 한두개 혹은 곡궁 혹은 스택 안 쌓인 포식자 들고 갱을가면 이득 보기도 힘들 뿐더러 역갱을 맞으면 그대로 같이 말려 버리는 하이리스크 로우리턴 갱이 되버린다. 갱을 가면 내가 말리고 안가면 팀이 말리는게 포식자 마이다. 그렇다고 포식자 마이가 딜이 무자막지하냐. 솔직히 예전 크리티컬 중심의 템을 짜던 마이랑 비교했을 때 월등하다고는 못하겠다. 초중반 엄청난 리스크를 가지고 가기에는 후반이 더 좋다고 하기도 힘든 상황. 차라리 용사에 요우무 같은걸로 초중반 힘을 실어주고 킬을 주워 먹어서 템을 더 빨리 뽑는게 더 안정적이고 더 빨리 왕귀가 된다고 생각한다. 마이 자체가 픽할 수 있는 상황이 많지 않은데 포식자까지 가면 제약이 더 많아진다.
탱템이 나온 3, 4코어 즈음이 가장 강력함. 탱 하나도 없는 1, 2코어 때는 스킬 하나만 잘못 맞아도 증발
마스터 이 때가이
마이개좋음이건정글이던미드던캐리가되는챔피언임
마스터 이 관배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롤 처음시작할때 마이햇다가 탑에서 랜턴가고 빨간색 갈고리 그거이름뭐냐 ㅋㅋ 그거갓다가 욕뒤지게먹고 한타 참가했다가 ... 줜나 패다가 팬타킬... 그때부터엿을거에요 롤을시작한게.. 현제 실버 현지인입니다 ㅋㅋㅋ
그런 거 다 생각하면 마이 픽 애초에 안함.
마스터 이 개비드개야
롤 입문자용 마스터 이! 손가락 딸리면 마스터이 ㅊㅊ
마스터 이 네오폴드링
플레이상구간에서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마이 픽의 전제는 아군 탑이 반드시 탱커여야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정글 돌다가도 미드는 몰라도 적어도 탑은 자주 봐줘야 한다. 그래야 한타 페이즈가 되면 아군 탱커로인해 마이가 후진입각을 잡을수 있는 전투가 되고 마이가 한타를 포기하고 스프릿을 시도할때도 마찬가지다. 만약 픽창에서 아군 탑이 적 탑에게 카운터를 맞은 상황이라면 마이 픽은 그리좋은 선택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