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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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마도성입니다. 수호성 적이지만 멋지더군요 =ㅅ=

와와웅
댓글: 6 개
조회: 971
2008-12-10 10:19:32
유클레아스 38마도성입니다.
어제인가...너무 인상깊은 천족 수호성이 생각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헬xxx 소속의 레기온 백부장이랍니다. 그래봐야 허울만 백부장이지
파워는 없는 그냥 오래된 레기온 사람이죠 =ㅅ=;
여튼 아우들을 이끌고 상층 게이트 혼전이라는 소식에 10명정도 되는
저랩 고랩 중랩등이 섞여서 우리도 피튀는 살육을 느껴보자 해서 올라갔습니다.

마족의 게이트와 천족게이트 중간 부분에서 서로 한발자국씩 낚시를 해가며
대립상태가 되었고
천족은 우리에게 도발을 하고 우리는 천족에게 도발을 하고 가끔씩 다가오는 정령성의

정령을 정리해가며 피말리는 대치상태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피말르는건 피가 적은 마도성인 저뿐이겠지만 -ㅅ -;

그런데 얼씨구 감사하게 방패를 들고 장검을 든 꼬질꼬질한 방어구를 입은
검사가 나오길래 냉큼 1번 징표 찍고 1.4를 채팅창에 쓰는순간

호롤롤롤롤롤~~~=ㅅ=
저와 대략 6명 가량의 사람들이 천족의 품속에 꼬옥 앵겼더군요 =ㅅ=;
여튼 저희는 황당함에 키보드에서 손을 내려놓고
"이건 wha't the fuck??"

의문을 남긴채 소리소문 없이 죽어버렸지요 =ㅅ=;

물론 최전방에 홀로 나왔던 그 분도 단체 빨랫질 낚시에 성공한후

후속주자들의 추격에 명을 달리하셨지만

그분의 전기빨랫줄 한방에

천족은 6명의 마족을 냠냠 하신겁니다 -ㅅ-

적이지만 멋지더군요 수호성 =ㅅ=

다음부턴 전기 빨랫줄을 조심해야겠습니다 =ㅅ=

하도 신기해서 스킬트리 보니

최대 18명까지 빨래줄로 휘어감을수 있더군요 ...=ㅅ=

발동조건은 일단 팽겨쳐두고

단체 혼전일경우 상당히 무서운 기술이 되겠습니다 =ㅅ=

순식간에 적진에 끌려왔을때의 암담함이란...=ㅅ=;;

Lv32 와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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