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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수호성..주신의갑옷..

카르시미나
댓글: 5 개
조회: 1432
2008-12-10 08:10:08
아스칼론서버 천족 37수호유저입니다.

제 친구가 저와 함께 수호, 치유성으로 시작을 해서 파티플레이를 하다가 현제 렙차이가 벌어지는 바람에

따로 파티를 하는 경우도 종종 생기게 되는데, 파플시에 몇몇 수호성이 항시 주신의 갑옷을 걸고 다니는것을 보게되어

글을 한번 올려보게 되네요.

주신의 갑옷의 효과를 보게 된다면, 사용시 25%의 체력회복과 50%의 만피증가, 자동체력회복 50증가의 옵션이 달린

그야말로 '완소'스킬중 하나입니다. 쿨타임이 6분이라는것을 제외한다면 수호역시 바퀴벌레로 만들어주는 스킬중

하나라고 볼 수 있겠네요.

파티사냥시에 누군가의 실수로 3마리이상의 몹이 애드된경우 매즈나 나무가 제대로 걸려주지 않는다면 파티가

전멸상황까지 가는것은 매우 잦은 경우일겁니다. 그럴때 수호성이 위기대처 방법으로써 몹이 애드가 된걸

확인하는 순간 도발표호와 도발, 포획으로 3마리의 몹을 수호성에게 붙이고 즉시 주신갑옷을 사용할 경우

25%의 체력회복효과에 힘입어, 치유의 어그로관리에도 효과가 있으며 만피증가 옵션으로 인해 좀 더 긴 시간을

버틸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31이후 dp3000을 잡아먹는 100% 회복스킬이 있다면 금상첨화겠지요.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불의신전 템작을 돌면서, 파티원의 실수로 크로메데의 앞에서 4마리의 몹이 애드가 된 경우가

있었는데 세마리의 몹을 끄는동안 치유가 누워버리는 탓에 파티전멸의 위기까지 가게되더군요.

치유성 부활시간을 벌기 위해서 즉시 주신시전후 철벽으로 버티다가 신성으로 만피를 채우고 다시 어그로를 먹어줘서

치유의 환생 직후 4마리의 수호상을 모두 잡아본 경험이 있습니다. 마침 매즈랑 나무도 안걸리더군요..;

제가 바라보는 수호성의 '주신의갑옷'스킬은 평범한 만피 늘리기 스킬이 아닌, 극한의 상황에서 파티의 전멸을 막아주는

위기탈출용 스킬이라고 보여집니다.

-파티사냥시에 욕먹는 수호분들이 많은 지금의 상황이 너무나 안타까운 수호성으로써, 수호성의 경험이 많으신 다른 분들이
수호의 주요 컨트롤 방법을 함께 공유했으면 합니다. 수호성 유저가 늘어나길 바라며..-

Lv35 카르시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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