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결투나 어비스에서 말하는게 아닌것을 먼저 말합니다...
제가 애기하는건 어디까지나 사냥중,이동중입니다......
살성이 은신중 암습들어올떄 마도의 대처법
1. 이동중이나 사냥중 신속이나 회피쓰고 들어오지않고 바로 오면 마우스 손놓는다..(마증작)
2. 이동중이나 사냥중 신속이나 회피쓰고 들어올때 로그 뜨는거보고 시공의 뒤틀림 쓴다.. 앞에서 왔을떈 적이랑 15미터 멀어지니 질주 쓰고 도망간다.. 살성 바로 따라온다... 거리 보다가 20미터 가까이왔을시 철갑쓴다.. 이떄 발컨 살성아니면 바로 안들어온다(마우스에 암습 다다다닥 누르면서 따라오면 몰라도;;;) 5초간 기다리며 따라온다.. 속박쓰고 도망가라고 하는데 쓰면 바로 상치빨고 따라온다.. 전 참고로 속박은 회계나 집회 다 지우고 상치빨게 유도한후 씁니다.. 이과정이 무척이나 힘들죠....그러다보면 이속차이떔시 암습들어온다.. 마우스 손놓는다..
3. 이동중이나 사냥중 신속이나 회피쓰고 들어올떄 로그 뜨는거보고 겨울에 속박쓴다.. 하지만 대부분 살성은 20미터 에서 암습쓰지 15미터 안에선 안쓴다.. 운나쁘면 쓰겠죠.. 겨울에속박 쓰고(헛짓거리)하고 마우스 놓는다..
물론 역관광 보낼떄도 있습니다.. 발컨 살성이나 장비 안되는 살성들 암습 삑날떄...하지만 삑안나면 저 경험상으로는 한 80프로는 죽더군요... 다른 클레스처럼 눈에 보여서 서로 대치간 죽으면 내가 컨이 딸리구나 적의 스킬을 제대로 파악못하겠구나 하는데;;
이건 머 암습 피하느냐 못하느냐니... 그것두 어디서 어떻게 올지 모르는 상태나 언제 드러올지 모르는 상태를 항상 긴장하면서 대처를 해야하는거 우스울따름입니다.. 바꾸어서 살성이 판타지 개념으로 그런다고 하면 가정하에 마도도 판타지 개념으로
투명화 마법으로 은신하고 있따가 공중속박(가정하에 즉시 시전) 이있따고 한다면 살성분들은 얼마나 대처를 잘하실것같나요?? 항상 움직이면서 살성 신경쓰는게 넘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네요.. 은신이면 은신답게 천천히 움직이던지 무슨 패너틸가 있어야되지않나요.. 어디 판타지에서 은신쓰고 사람앞에서 뛰다니면서 이리 저리 활기 치고 다닌는지요.장비다 컨이딸린다... 또 태클들어오겠지만 다른게시물에도 언급햇지만 저 컨나쁜편도 아니고 장비가 나쁜편도 아닙니다..
장비 정백보,올 백부 방어구 올 십부악세입니다...
제 경험상은 이것인데 살성분들 경험상 다른것들도 있었나요??
80프로는 이길거라고 보는대요.. 의견한번 들어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