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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단세포 엔씨 개발진

선녀와누웠꾼
댓글: 4 개
조회: 369
2008-12-18 14:28:30

신발퀘 패치로 난이도가 하락한것은 사실이지만.
이건뭐 훗일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패치였다.

퀘스트 아이템이 누구에게나 드랍이 되면서 퀘스트 아이템을 사고파는 현상이 생기게 되고
정작 필요한 사람들은 퀘스트 아이템을 돈주고 사야하는 상황이 발생한것


싸게는 100개당 170만키나
비싸게는 200만키나를 넘어버린다.

퀘스트 아이템에 필요한 퀘스트 아이템은
신발 = 100
장갑 = 100
어깨 = 100
바지 = 150
갑옷 = 200

총 650개의 퀘스트 아이템이 들어간다.

간단하게 이것을 거래 불가 아이템으로 만들어 버린다면
자리싸움도 일어날일이 없을것이고 그 좁은 사냥터가 빽빽히 미어 터지는 일은 아마도 발생하지 않았을것이다.


총 650개의 퀘스트 아이템을 먹기 위해선
최소한 3900마리의 라이칸을 잡아야 하며
경험치 분포가 3만에서 5만 사이정도일때
중간치인 4만으로 계산을 해도 1억5천600만이라는 경험치를 받을수있으며
이 수치는 거의 4레벨업을 할수있는 경험치가 된다.
37부터 진출한다고 하면 5레벨업도 가능한 수치가 된다는것이다.

그런데 이아이템을 거래가능하게 하고 퀘스트가 있는 사람이던 없는 사람이던 다 습득하게 되면서
이것을 장사에 이용하려는 작업이 등장하게 되는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 아닐까?

지금 천족과 마족의 신발퀘스트 사냥터를 가보시기 바란다..
몹보다 사람이 더많은 사냥터..

이것은 결코 사냥터의 활성화가 불러온일이 아니다.
엔씨 개발진의 단세포적인 패치가 이렇게 만든것이지...

Lv32 선녀와누웠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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