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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 제 의견을 다시 [간략히] 적습니다. 생각해봐주세요

아이콘 페어린
댓글: 45 개
조회: 547
2010-02-21 14:30:05

정령성 한명이 다른 도트들은 혼자서는 죽었다 깨나도
[중첩]을 시킬 수 없습니다.

이유는 쿨타임이 지속시간 보다 길기 때문입니다.

[지옥의 고통]을 예를 들어
한번쓰고 다시 다음번에 한번 더 날리려면, 30초 후에 써야 하는데,
최초에 쓰고 12초 후면 처음 사용한 [지옥의 고통]이 이미 끝나 있습니다.

[침식]은 그렇지 아니할 수 있습니다.
이유는 쿨타임이 3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정령성 한명이 사용하는 [침식]은 중첩이 아니고,
갱신되게 해놓으면 됩니다. (지금도 이미 그렇습니다.)

처음 [침식]을 사용하고 15초의 지속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4초 정도 후에 [침식]을 다시 사용하려 한다면,
최초의 [침식]은 지속시간이 11초가 남아 있을 것입니다.

이때 [침식]을 또 쓰면? 그냥 다시 15초로 만들어주면 됩니다. (데미지는 상승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갱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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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정령성 100명이 써도 항상 갱신만 될 뿐입니다.
이유는 [침식]의 도트 표시 마크가 침식 대상이 된 몬스터의 상태표시창에 뜨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모든 도트기의 지속시간을 알려주는 상태표시창을
마법을 사용하는 정령성의 캐릭터 버프창 아래에 표시하면 됩니다.

나 혼자 아무리 도트를 날려봤자. 혼자서의 [중첩]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해당되는 몬스터와 나와의 1:1로서의 관계만이 발생할 뿐입니다.

하지만 100명의 정령성이 각기 [지옥의 고통]을 사용한다면?
그 100명의 정령성의 상태창에는 자신이 사용한 [지옥의 고통]이 표시되어 있을겁니다.

이것이 진정, 마도성 100명이 불꽃화살 한발씩 날린것과 마찬가지가 됩니다.
나의 [지옥의 고통]은 다른 사람의 [지옥의 고통]과 아무런
연쇄반응이나 상호 증폭 반응이 일어나지 않게 됩니다.

다시 정리합니다.
몬스터에게는 [버프창] [상태이상-디버프]만 표시가 되고,

[도트스킬]표시는 해당 도트스킬을 사용한 유저의 [상태창]에 나타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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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를 빌어 PC방사장님께도 한말씀 드립니다.

위와 같은 상황이 생길시에,

말씀하신 작업장에서 궁성 20명이 몰려다니면서
이동중 사용가능한 [올가미 화살]날리고
화살 평타 날리는것과 무엇이 다른지요? (화살 평타는 이속감소가 전혀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지는 [저격] => [독화살] 도트를 걸고 다니는것과는 또 무엇이 다른지요?
정령성은 궁성과는 다른 무슨 방법이 있습니까?

말씀하신 것처럼 악용하려 든다면, 작업장에서는 이미
말씀하신 내용을 궁성으로 실현할 수 있음에도, 현재 실현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왕 하는김에 0.1%라도 더 좋게 하자는 말씀에 대해서는 참으로 기쁘고 감사하고 당연한 말씀입니다만,
이미 가능한데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이상황에서.......
논의가 필요하다 말씀하신다면 [기인우천]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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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도트 마법의 중첩입니다.

제 생각에 상태이상과 도트기를 한꺼번에 같이 표시해서 생긴 문제입니다.

Lv70 페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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