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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 엔시가 도트 중첩을 풀지않는 이유.

아이콘 진언
댓글: 10 개
조회: 867
2010-02-21 19:44:52
이쯤에서 결론짓도록 하세요.


PC방 사장님의 작업장 활성화론은 거의 확률 0에 가깝습니다.


무빙 컨트롤 클래스의 한계죠.

미사일 클래스는 아무리 강력해도, 오토라는 프로그램에서 구현해주기 힘든 변수가 많습니다.


궁성이 점사에 강하다고해서 궁성 오토가 활개를 치지 않는 이유가 바로 답이죠.



둘째로, 정령성의 CC 문제는 일단 도트 중첩 미구현이라는 패널티를 풀고나서 해결해야할

문젭니다.

더구나, CC 라는 부분은 정령성 개별 클래스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타 클래스와의 상성이 어떻게

구현되어 있느냐를 먼저 파악해야만하죠.

무력화 클래스가 존재하느냐, 무력화에 상응하는 보조적인 수단이 강구되어 있고

그 패널티가 CC가 가진 패널티에 상응하느냐.

이런 것들을 모두 따져서 판단해야지,


단적으로, 개별 클래스 하나가 CC에 무력하니 안되~ 라고 하는 것은 "집단성"을 훼손하는 행위죠.





결론적으로, 도트 중첩 미구현은 " 연산의 증폭 "이 문제라는 점입니다.

DD 스킬의 연산은 : 수행 요청 - 물리적 거리 - 연산 - 물리적 거리 - 표현

DOT 스킬의 연산은 : 수행 요청 - 물리적 거리 - 연산 - 물리적 거리 - 표현 - 연산 - 물리적 거리 - 표현 의 반복이죠.


즉, 효과가 남아 있는 동안 일반적인 스킬의 세배에서 네배가량의 트레픽을 소모할겁니다.


현재 엔시의 서버 상태로는 어마 어마한 부담일 수 밖에 없겠죠.

즉, 엔시가 DOT 라는 스킬에 패널티를 준것은 "벨런싱" 행위가 아니라, 자금과 기술적인 문제라는 점입니다.


스스로의 한계성을 유저에게 부담시킴으로써 도출된 불평등한 상황을 방관하고 있는 거죠.



이보다 나은 결론이 있으신지?...

Lv58 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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