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보니 무개념 글이 하나 보여서 그냥 갈까 하다가 글을 남깁니다.
현재 마석중 공5 마석이 가장 비쌉니다.
여기에 대해선 아무도 이견이 없을듯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공5마석이 드랍율이 낮은가요?
아니면 제작확률이 낮은가요?
비싼 이유가 뭐죠?
답은 간단합니다.
밀리온이기 때문이죠.
검성 살성들 돈많이 든다고 울어댑니다.
그걸 만든 장본인이 누구인지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엔씨가 아닌 유저들입니다.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의해 나타난 시장 상황이며
공5 마석 자체가 귀해서 높은 값에 거래가 되는것이 아닙니다.
밀리온이기에 수요자체가 높기에 가격역시 높게 결정이 되는것이죠.
그런데 이런 상황을 두고 밀리들은 이만큼 투자해서 게임한다고 무진장 생색을 내는군요.
아래 무개념글 보면 마도는 장비가 허접해도 다 이긴다는 식으로 써놨군요 ㅋㅋ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아이템을 시세로만 보지말고 아이템 등급 그대로 봐줬을때...
그래도 밀리들이 엄청난 투자를 햇다고 생각하십니까?
솔직한 말로 제 케릭은 아직 장비가 그닥 좋지 않아서 마적 1300대 수준입니다.
밀리로 봤을때 그럭저럭 되는 수준입니다만...
용계쟁에서 저항 무진장 마니 뜹니다.
마력증폭을 사용해도 말이죠.
특히 수호가 차단쓰고 댐비면 도망갑니다.
상성상 우위에 있는데 말이죠.
스티그마 트리가 잡트리라 수폭 + 낙뢰라 집기를 쓸 여유가 없죠.
상성상 우위에 있는데 도망가야 되면
당신네 밀리들 말처럼 "사기" 아닙니까?
당신네 말을 인용해보면 대충 주서 입고 필드에 나가면 다 죽여버리는게 마도인데...
다 죽여버리기는 커녕 도망을 쳐야 되니
그런 "개사기마도"를 압도하는 "개사기수호"라 불러야 합니까?
아니면 "개사기마도"를 순삭할수 있는 "개사기차단"이라 불러야 합니까?
빙갑빙갑 울어대는 유저들 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빙갑 믿고 깝치는 마도 혼자서 한파티를 다 죽인다구요?
ㅄ 인증하십니까?
빙갑 키고 있어도 다굴 맞으면 상대방 한명도 안죽는 상황에서 마도 골로가는거 금방입니다.
수폭으로 한파티 다 재우고 그사이 한파티 순삭한다구요?
수폭 트리 마도가 공격 스킬이 그리도 많습니까?
빙갑 트리에서 빙갑 버리고 잡트리 간 이유가 무엇인줄 아십니까?
좀 한다는 상대들에게는 빙갑 자체가 무용지물입니다.
빙갑이 켜져 있어도 죽는건 마찬가지고 빙갑 트리이기에 공격기가 확준다는거죠.
love어쩌고랑 Maybe어쩌고 이 두놈은 하는말 보면
1234만 할줄 아는 ㅄ인양 궁시렁 대는데
좀 해보고 궁시렁 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마도인 내가 봐도 신속은 사기 맞습니다.
그런데 2초만에 PC뎀지 12000 뽑아낸다는 개소리는 하지마세요 ^ ^
크리나 디피기로 2초만에 12000 뽑아대는게 사기면
아이온은 사기온이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