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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야기] 원래 2순위라고 하는 것은

댄서
댓글: 2 개
조회: 571
2010-10-03 11:00:00

권리의 크기 순서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독점적인 권리의 발생순서를 말하는 겁니다.

 

즉, 

"흔히 말하는 1순위"가 되는 순서를 가리키는 말인 거죠.

 

 

 

 

아이온의 모든 클래스를 동시놓고, 전곤의 우선순위은 어떻게 되는가.

 

치유 1순위(뭐 현재는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미미한 차이지만,

호법, 수호, 검성 등이 주욱 늘어섭니다.

 

그런데 파티가 구성되면 어찌되는가..파티에는 항상 특정 클래스가 오고,

누군가가 1순위가 됩니다.

 

 

 

 

 

흔히 2순위라는 건 작동하지 않죠.

왜냐하면 그건 권리의 2순위가 아니라, 1순위가 되는 우선순위니까요.

 

파티구성시에 결과적으로 1순위가 되는 구성이 되지 못 했다면, 2순위는 의미를 상실합니다.

 

1순위의 가치정도에 따라서는  1순위가 해당템을 쪼개는 목적으로 먹더라도 간섭할 수가 없으니까요.

2순위의 존재유무가 아니라, 파티에서 1순위의 역할적 가치에 의해 상황이 다르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근본부터 따져본 것이 아니라면, 

2순위는 없고,  공동에 올주다. 라는 오판에 까지 이르르기도 합니다.

 

 

 

 

 

 

키나팟 해보면 순위같은 거 무의미해집니다.  ㅎㅎ ;;

해당 유저가 템에 대해 매겨놓은 순수가치에 의해 템값이 결정나죠.

 

누가  저 템의 효율을  더 가치있게 생각하느냐...   

생각한 만큼 지불하라.

 

 

정말 효율 따져서  템룰 정했다면..   오래전에 키나팟 되었습니다.

 

 

효율론으로 싸움이 나는 원인은  효율차이가 아니라.

이기적인 과욕의 충돌일 뿐입니다.

Lv85 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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