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 인벤 토론장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일반] 다옥과 와우 그리고 아이온

아이콘 선키
댓글: 15 개
조회: 1130
추천: 1
2008-11-28 13:09:55
다옥과 와우 그리고 아이온

다옥의 1년 반 플레이 하면서 정말 잼이있게 놀았습니다.

미드가드 이글스크로우 Sunkist입니다.

알알이 1팟으로 적 4팟을 녹이는 다양한 경험을 할수 있었던 게임이였죠.

광역 메즈와 법사의 광역, 썰팟으로 나우어서 스프를 키고 대장 뒤로 언덕을 밤세도록 따라다니며,,^^

제가 할당시는 힐러가 알알이 메인 이였습니다. ㅎㅎ

이야기야 어찌 되었든 다옥을 하면서 아쉬웠던점은 마케팅이였습니다. 그리고 어려웠던 인터페이스를 설명해주는 가이드란이 없었죠.

회사에서 광고만 조금 했어도 다옥이 망해서 회사가 바뀌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다옥을 그만 두고 몇년뒤 와우라는 게임이 나왔습니다.

지금의 아이온이라고 보면 될까요?

어설펏죠 다만 엄청난 마케팅으로 사람을 끌어 모으는 힘이 있었습니다. 커뮤니 케이션도 인벤 플포 등등 게임지식의 양이 방대 하게 불어 났구요.

하다 보니 와우도 적응은 되더군요. 일년 정도 와우를 하였는데 맨 화던만 다니다 몇번 알터렉에서 논적이 있었습니다.

하루 8시간 까지 알터렉에서 놀아봤는데 뭐랄까.. 그 어설픔과 지루함이란..

블리쟈드도 그떄당시 여러게임을 짬뽕해놨고 블리쟈드의 특유의 노가다성을 접목시켰다 볼수있습니다.

다옥에서도 크레프트가 존재했으며 와우에 몇몇 이름만 바꾸어서 접목 시켜논것입니다.

다옥빠다옥빠 하시는데 벌써 그게임을 했던게 7년 전쯤 되는군요. 해본사람만 알지요.

지금은 저도 아이온을 하고 있으며 참 즐겁게 하고있습니다.

지금의 아이온은 와우에 그래픽만 바꾸어 놓았더군요.

어제 처음으로 어비스에 가서 공대 만들어서 놀았습니다.

지루하더군요. 숫자싸움에다. 어패가 있지만 그래도 즐겁습니다. 사람이 많으니까요.

모든게임에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전 아이온을 아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의 비슷하게 따라 하긴 했지만 현재까지 나온 국내 게임중에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반정도 진행 된것 같은데 충분히 더 기대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Lv13 선키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