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도 가장 많이 느끼는 부분입니다^^
불신전까지는 영혼각인하기전엔 교환이 가능한거만 나와서 올주사위를 할때도
와우하다 온사람들 왈
--> 착용자가 먹어야죠....착용자 주세요.... 아 그거 딴 클래스가 가져가도 도움도 안되고
파는건대 왜 주사위 돌려요.... 아 내껀대...
등등 별의 별 소릴 다들었습니다^^
그래도 전 그냥 재가 파장시에 올주사위로 밀었고요~~~~
현재 불신전도 그렇죠^^ 마지막 무기같은경우는 획귀(획득시 귀속이 대서 교환드랍불가입니다^^)
이니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냥 자기장비 나눠갖는게 좋다고 많이들 하시는대
그냥 올주사위가 최곱니다^^
일례로 불실에 치타 반지/귀거리 나오죠?
--> 호법 : 나도 때리는대/격수계열 : 당연히 / 마도,정령,치유 : 그냥 저도 때리면 치타 필요해요 하면 할말없음^^
마지막 무기같은 경우
--> 활, 법서,보주 경우는 딱 줄사람이 있지만
단검이 나오면 : 저 같은 궁성도 무기체인지로 단검써요^^ 해버리고
장검이 나와도 : 저도 장검쓸수있어요
로브가 나오면 : 어차피 궁수는 맞으면 아픈대 로브입어서 마법저항올릴꺼에요 하고 주사위 돌려도 된다
아이템 셋팅법이야 자기 취향인대 머라하겠나 ㅡㅡ;
그냥 올주사위로 복궐복 하던지/꼭 필요하면 경매시스템이있다^^ (막보스경우 무기가 나오게 되면 경매를 하면
필요한사람은 무기 구해서좋고, 나머진 키나벌어서 좋은 1석2조다)
--> 막보스 무기경우 35렙제 주황탬인거 아시죠?^^ 필요없어도 쪼개서 강화석 팔면 자기장비 왠만한거 하나 맞춥니다^^
결론 : 혈파티나/지인끼리 고정팟경우야 서로 맞춰주기가 좋지만 생전 첨보는 사람끼리 파티면 그냥
다같이 주사위 돌려서 복궐복 하던지^^, 필요한사람이 사가게 경매하는게 젤 좋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아이템 착용자 우선이라고 해도^^ 그냥 우기면 다 자기껀대^^ 검성경우 장비 나온거 우기면 대부분 다 적용됨^^
궁수도 그렇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