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저항 처음엔 관심도 못받던 버려진 능력치.
그러나 요즘 효과가 증명되면서 너도나도 마법저항을 때려박고 있다.
덕분에 마법계열인 마도 정령은 죽어날판이고, 법사의 상성이라는 사제계열이 역상성이 되버렸다.
캐릭의 상성을 뛰어넘게 만들어주는 마법저항.. 치유 호법이 사기라는게 아니라 마법저항이 사기라는것이다.
인벤 메인에 나온 1718마저. 말이 안나온다.. 마법 다 씹는다..
마저가 사기라고 외쳐되면 몇몇 애들은 몇몇 애들은 이렇게 말하지..
1. 마저 1700 맞추긴 힘들다고.
한국인의 근성을 무시하는건가? ㅎㅎ 힘들어도 맞출사람은 다 맞춘다.
1700?까지 안가도 된다.. 1600정도만 맞춰도 대부분 저항한다. 한방한방이 큰 마도성에게는 1개라도 저항이나면 큰일나지.
2. 당연히 마저에 올인했으니 마법케릭을 잡는건 당연하고 마저에 올인한 만큼 포기하는 것도 많다는 사람도 있다.
웃겨서 말이 안나온다. 어떤 능력치가 또 어떤 스킬이 케릭의 상성을 뒤집을 만한 효과가 있단 말인가? (설마 마도 DP스킬 말하는 ㅄ은 없겠지?)
포기하는것도 많다고? ㅎㅎ 포기하는게 많아서 요즘 대세가 마법저항이란 말인가? ㅋㅋㅋㅋㅋㅋ
포기하는 양보다 이득이 되는 양이 훨씬 더 많을탠데?
3. 마법적중을 박으라고 한다.. ㅎㅎㅎ
http://aion.plaync.co.kr/board/class5/view?articleID=159518&page=&searchCondition=1&searchKeyword=%EC%B2%9C%EC%A1%B1%EB%8C%80%ED%91%9C 링크에 들어가면 마적 1492의 마도와 마저 1742치유가 실험한 내용이 있다. (링크들어가기 싫으면 마도성게시판에서 작성자 '천족대표'로 검색해 볼것.)
그나마 스킬적중률이 높은편인 냉기소환도 이렇게 저항하는데. 상대적으로 적중률이 낮은 메즈기 or 공중속박은 어련할까..
애초에 마법저항의 컨셉을 잘못 잡았다. 마법저항의 컨셉을 리니지에서 따온거 같은데. 한심하다 한심해.
명중 or 저항 이런 극단적인 1/2 확률보다 물방처럼 마법의데미지를 감소시켜주는 쪽으로 만들었어야 했다.
대신 속성방어를 현재의 마법저항처럼 해서 예를 들어 속성방어 100%가 되면 해당계열의 스킬면역으로 만들었어되지.
현재 소환된 정령이 이렇게 적용되는걸로 알고있다. (불정령은 불계열 스킬 면역..)
하루빨리 마법저항과 마법적중에 균형을 맞춰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런 균형부터 잡지 않으면 마도는 캐스팅감소옵션이 나와도, 어떠한 강력한 신스킬이 나와도 빛을 못 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