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은 무빙전투가 불가능한게 연속기를 쓸라면 일단 멈춰야됨
하지만 해당 연속기를 써서 이속,비속에 테클을 주거나 상태이상을 걸지 못한다면
최속,최비속 제한과 그 템 때문에 죽어도 못 잡음 ㅋ;;
이걸로 주가 한참 올린게 김살성의 상급은신 힛&런
결론은 연속기를 활용하면서 킬수가 어느정도 나오기에 합당한 시스템은 한사이클 푹찍 그로 인해 생긴게 공속
그리고 효율 개 막장인 포션으로 인해 소위 짤짤이로 말려 죽이는걸 원천봉쇄했지
제일 개피본건 정령 해결책이라고 준게 ☆날☆개☆속☆박☆
결국 MMORPG를 가장한 FPS의 탄생 ㅋ;;
병ㅋ맛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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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베~상용화 초창기때 마도신 치유신이 범람하던 시절
당시엔 비속템 개념도 희박했지
하지만 이들에게 종말의 시나리오가 있었으니
첫째로는 마적패치요
두번째가 이,비속템의 범람이다.
20미터에서 캐스팅 한번 쪼개면 적은 이미 붙어있는 몸개그적인 사태 ㅋ;
퇴보베기 같은 스킬이 잉여인 이유가 여기 있음. 거리를 벌려 봤자 활 한번 땡길 시간밖엔 못 벌어주니까
대신 궁성이 얻은건 아이온의 샤프슈터?
혹자들은 이게 아이온의 시스템이니 수긍하라는데
근거리케릭 위주의 게임
물리케릭 위주의 게임
템씹이 1,2,3,4만 눌러도 불패 하는 게임
해결책은
PVP시엔 포션을 못 먹게 하던가 횟수에 제한을 둔다던가(ex: 물약에 중독되서 회복량이 점점 감소함)
원거리 케릭의 이점을 주던가(단점인 저질몸빵은 졸라리 뚜렷한데 이점 뭐냐 ㅋ;; 아 결투에선 좀 이점 있음 ㅇㅇ)
이,비속증가는 순수 스킬에만 의존하거나 최속 제한을 뚫어야 한다.
이게 이뤄지지 않는다면 RvR게임으로서의 아이온은 그냥 키를 더 많이 누르는 리니지1과 다를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