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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오늘 21렙을 찍어보았습니다.

누드울프
조회: 385
2008-11-16 00:12:52
오늘 21을 찍었습니다. 음...
성장하면서 스킬의 용도는 나름대로 파악들이 돼었습니다.
단축키의 자유로운 셋팅이 아직은 조금 아쉬운거 같습니다.
슬슬 렙들도 올라가시니 마을에 개인상점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렉도 슬슬 경험하고 있구여.
어재 어떤분이 그러더라구여.
아이온의 그래픽의 정말 죽여주지만 캐릭과 배경이 따로노는 느낌이다.
오늘 플레이해보았져. 따로 논다기보다는 렉때문인지 뭔가 잘 복잡미묘한 컨트롤이었습니다.
만랩후에 컨텐츠와 과연 아온이 컨트롤 쌈이 될거냐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도 솔직히 그렇긴 합니다...
인첸트 시스템 때문이져.
나중에는 상상할수 없는 고인첸으로 무장한 유저가 밀고 들어 오면 방법이 없을거 같군여...
아온의 컨트롤 발을 무시하냐고 하지만
아온 스킬 먼거리에서 근접스킬 눌러보세여.
캐릭이 달려가서 알아서 스킬 발동 합니다.
이러면...별로 컨트롤이란 의미는 없겠군여.
피딸리면 1번 연속기 2번 2타 2번 3타 2번 .........
이렇게 돼버릴 가능성도 솔직히 농후해 보이구여.
개인적으로 국산겜 좋아하구여.
쌈질하는 것도 즐깁니다.
하지만...지금의 콘텐츠로는...쌈박질을 멎지게 즐기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개인상점 시스템...벌써 병폐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경험상 엔씨가 유저들 말을 들어주긴 하져...
탈거만들어 달라고 건의건의 하니까 1년만에 리2에도 만들어주긴 합디다...
아쉬운 점은 한번 떠나간 유저들은 요즘은 뒤도 안돌아 본다는 겁니다.
솔직히 아직까지는 재미도 있지만...
퀘스트 위주의 겜으로 렙을 유도해서 캐릭을 알아가게 만들었다면...
몬가 크게 잘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르겠습니다. 엔씨가 과연 저희의 이런 토론들을 보고나 있을런지여...

Lv14 누드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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