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단장부터 백부장 군단병할것없이 팀웍 좋쿠 재밋게 겜을 즐기던 그때를 회상하면서...
바야흐로 작년 11월 저는 애타게 기다리던 아이온이 오픈을 하자 신나는 마음으루 파시메데스 천족에 캐릭을 맹글엇드렛죠 ㅎ
닥사 하면서 죽어라 렙업하구 잡템 팔아서 간간히 먹고 살아가고 잇엇슙니다 ㅎ
그러던 날들중 하루는 퀘스트랄 하기 위해 팟을짜서 투르신 주둔지로 향햇엇죠 ㅎ
근데 그 팟원분들 다들 말씀도 재밋게 하시구 마음도 잘맞아서 아주 신나게 광렙겸 퀘를 하고 잇엇죠 ㅎㅎ
그러던 와중에 어떤분이 말씀하시더군요 ㅎ
"다들 마음도 잘맛고 그래서 그러는데 레굔없는분들 혹시 저희레굔에 들어오실생각잇으세요..???"
그래서 저는 그분도 맘에 들엇구 들어갈 레굔을 찾고 잇던중이라서 저 가입되냐구 여쭤보구 가입을 햇죠 ㅎㅎ
처음 그 레굔두 대부분의 레굔과 비슷하게 렙2에 작은 레굔이엿습니다 ㅎ
그리고 그분들은 너무 급작스럽게 레굔 덩치만 부풀려 실속없는 레굔이 되는것보다는 ㅎ
다른 분들이 안알아주더라도 좀더 가족같이 친하게 지낼수 잇는 친목 레굔을 만들자는 생각들이셧죠 ㅎ
저는 정말 그레굔에서 지내면서 행복햇어요 ㅎㅎ
비록 온라인 상이구 서로 잘 알지는 못하지만 서로 생각해주고 안좋은일 잇음 걱정해주구 하는 레굔이 정말 좋앗습니다 ㅎ
막둥이라서 이쁨도 많이 받구 꾸지람두 많이 받앗지만 저는 정말 레굔 형님 누님들이 그리 좋을수가 없엇어요 ㅎ
나이차가 좀 많이 나는 형님들도 저같이 나이 어린 가족들한테 맞춰주시기위해서 채팅용어나 요즘 유행하는 노래도 물어보고 공부하는 그런 좋은분들만 잇엇엇죠 ㅎ
그러케 한 두어달이 지나고 ㅎㅎ
레굔은 점점 커지고 어느덧 렙도 30이 넘구 레굔 렙두 3이 넘구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잇엇죠 ㅎ
그러면서 레굔 사람들 수가 점점 늘어나기 시작하구 레굔 등수가 선두를 다투는 그런 상위 레굔이 되잇엇죠 ㅎ
그러다 보니 시공을 넘거나 요새전을 하거나 레굔 이름을 걸고 행하는 것에는 리더가 필엇죠ㅎㅎ
근데 당분간 군단장 형님이랑 백부장형님이 직장때문에 잠시 접을 못하는 기간이 생겻엇죠 ㅎ
그기간에 어떤 한 가족분(A)가 어느덧 더 나이많은 형님이나 다른 백부장들이 잇는대두 ㅎ
이런것 저런것에 오더를 내리기 시작하더군요 ㅎㅎ
근데 다들 오더를 내리면 싫타고하면 기분이 나쁠까봐 좀 어이가 없엇지만 오더를 한두번 들어 주기 시작햇죠 ㅎ
그래서 얼마후에 제 친구가 화가 낫는지 군단장형이 이런것에 오더를 내리는 분(훗날 인물(B)랑싸우는인물)을 정해두엇는데 왜 (A)형님이 하시는건지 잘모르겟다고 말을 하더군요
그말을해서 눈치가 보인건지 자신의 잘못을 깨달은건지 (A)님은한동안은 잠잠하더군요 ㅎ
그후 원래 오더를 내리라고 주문받앗던 백부장 분이랑 인물(A)는 사이가 좀 껄끄러워 졋죠 ㅎ
얼마후 새벽 가족분들이랑 같이 네폰하면서 즐기던 어느 토요일날 시간은 점점 흘러가고 오드케는 분들과 제작 돌리고 자는분들만 남앗을 그런시간에 ㅎ
군단장형이 일요일 요새전이랑 다른레굔분들이랑 만나서 이야기 하자는거에 참여를 못할것갓다고 일이 생겻다고 하시면서 잠시 내일만 군단장을 누가 맡어라 하시면서 말씀을 하셧죠 ㅎㅎ
근데 그때는 저와 그 예전에 잠시 오더를 멋대로 내리던 문제의 인물(A)만 잇어서 저보다 연장자인 그 인물(A)이 군단장직을 임시로 맡앗죠 ㅎㅎ
저는 뭐 군단장직을 임시로 맡는거에 불만이 잇엇지만 군단장 형이 결정한거니깐 잔소리 않키로 햇죠 ㅎ
그후 그 인물(A)는 자기가 군단장 직에도 앉어 봣던 인물이라서 그런지 저희 레굔의 핵심인물인냥 외침으로 인사를 하고 다니더군요 ㅎ
그리고 가장큰문제가 그 분(A)이 백부장직을 맡은 후로 갑자기 레굔에 고렙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하더군요
물어보니깐 팟에 고렙이 잇으면 레굔분들한테 묻지도 따지지도 않코 바로 가입을 시켜버리더군요 ㅎ
그때 일이 생긴거죠 저희 레굔에 어떤 가족분이랑 그 문제의 인물(A)이 무작정 받아 버린 인물(B)이 전에 싸웟던 인물로 사이가 굉장히 안좋앗던 분들이엿던거에요 ㅎ
그래서 한때 레굔에 난리가 낫엇죠 원래 백부장직에 않아 잇던 사람이랑 새로들어온 인물(B)이 싸우기 시작햇죠 ㅎ
근데 그 백부장직에 잇던분이 너무 화가난 나머지 새로 들어온 자기가 싫어하는 인물(B)을 추방시켜 버렷죠 ㅎ
그리고는 자기가 레굔에 문제를 일으킨점 책임지겟다면서 군단장과 백부장진들과 이야기후 레굔 탈퇴를 햇죠 ㅎ
근데 제가 화난점은 그날 저녘 그 문제의 인물(A)이 추방당한 인물(B)를 다시 가입받고 탈퇴한 백부장한테 귓을해서 안좋은 소리를 햇엇다고 합니다 전후사정 안가리고 가입을 받고 한쪽이야기만 듣고 예전 가족한테 안좋은 소리한 그분한테 화가나서 저도 레굔을 탈퇴하게되엇죠 ㅎ
그후 그 사람(A)의 행동은 점점 도가 지나치게 되엇고 원래 레굔에 잇던 원년맴버들은 하나둘 레굔을 나가기 시작햇죠 ㅎ
그리고 저도 그후 다른레굔에 들어 가서 잘지내지만 점점 안좋은 방향으로 흘러가던 예전 레굔을 보면서는 좀 안좋은 생각이 들더군요....
뭐 이제 다 예전의 일이지만 군대가기 전에 인벤뒤져보다가 큰 레굔이 안좋타는 글을 읽고 문득 생각나서 이 두서없는 긴글을 썼네요 ㅎ
뭐 이제와서 문제의 인물(A)를 욕하자는건 아니구요 ㅎ
그냥 이런일이 생길수도 잇으니 서로 조심하자는 차원으로 그리고 속상해서 그냥 넉두리 같은 개념으로 써본글이에요 ㅎ
파시메데스의 정말 가족같앗던 그때의 그 레굔을 생각해보며 ㅎㅎ
이상 막둥이 완소남이 ㅎㅎ
군대다녀 오겟슙뉘다~~
ㄴ ㅑㅎ ㅏ~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