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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못 끊겠서영~

육덕진갑빠
댓글: 18 개
조회: 1174
2009-10-06 22:47:07
저는 담배를 대학교 입학하자마자 피기 시작해서

이제 9년째 피웠거든요. 완전 골초는 아니구요 하루에 반갑~2/3갑 정도 피는,

담배피는 사람이라면 평균, 무난한 정도의 끽연가입니다.



그런데 1달 전부터 회사분들이 담배를 끊기 시작했습니다.

막 죽을려고 그러는데도 결국 다들 금연을 하시더라구요.

속으로 '정말 대단하다 -_-;;'라고 느낀적이 한두번이 아니였답니다.

난 죽었다 깨나도 그렇게 못할 것 같거든요.

담배를 보루로 사다가 펴요. 없으면 못견뎌서...

물론 몸에 나쁜 거 알지만, 끊으면 돈도 아낄 수 있다는 걸 알지만

이 세상에 담배피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으실거에요.



그런데 하루하루 담배를 같이 피러가는 사람들이 사라지고

혼자 나가서 벽보고 담배피고, 그러고 들어오면 "아이 냄새나~"이러고

바로 하루 전에 같이 담배 폈던 그 사람이 말이죠!



금연에 성공하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어떻게 시작하셨고, 어떤 각오로 견디셨는지...

이거 고민 맞죠잉?~

Lv6 육덕진갑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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