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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이민이야기가 나오고 있네요.

참고인내하면
댓글: 5 개
조회: 420
2009-06-09 12:21:20
저는 이제 군대 다녀와서 대학 3년 복학생입니다.
시외의 크기만 큰 공업대학인데 뭐 제 꿈이 커다란 기계 만드는 거라서 이쪽으로 왔죠.
아직 정확한 진로는 정하지 않았어도 나름 꿈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건장한 청년?!입니다.

근데 어제 집에서 살짝 들리는 말이
이민 갈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떠봅니다.
저희 부모님 성격에 대충 이정도 말 나온거보면 50%이상 마음이 기운상태에서 물어본거라 여겨지죠
가서 뭐할거냐고 넌지시 물어보니 사업 계획까지 좔좔

이민에 딱히 거부감이 잇는 것은 아닌지만
그렇다고 갈 이유도 모르겠고 군대까지 다녀왔는데 다른나라로 뜨기 너무 아깝네요.(이게 중요할지도?)

호주나 미국쪽알아보고 있는데 치안도 안좋은 나라가서 뭐할라고 그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유럽으로 갈것이지...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라 부모님을 잘 설득하면 될 것도 같은데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눈 꽉감고 이민가버릴까요?

싫은것도 아니고 좋은것도 아니고 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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