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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아이온2 pvp 밸런스 궁극적인 문제점

진루비이
댓글: 6 개
조회: 673
추천: 1
2026-03-27 15:13:59

pvp 밸런스 라는게 지금까지 게임해오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클래스 구분없이 단일 클래스 일 경우를 제외하고는

pvp밸런스를 맞춘다는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케릭터가 여러개인 리그오브레전드만 봐도 패치에 따라 강케가 이리 바뀌고 저리 바뀌고.. 

의도하지 않더라도 어쩔수 없이 발생합니다.

특히나 아이온은 클래스도 여러개고 장비의 격차도 심한데 밸런스를 어떻게 맞춥니까 ㅠㅠ

아무리 테스트 한들 의미없습니다 ....



그래서 이전에 rpg 게임들 중 밸런스가 어느정도 맞았다라고

유저들이 평가 할 수 있는 게임들은 pvp 상성 시스템을 가져갔습니다.

ex) 초창기 아이온1

예를 들어 수호는 검성한테 강하고, 검성은 살성한테 강하고 살성은 호법 치유한테 강하고

로브입는 클래스는 가죽에 강하고 / 가죽은 사슬에 강하고 / 사슬은 판금에 강하고

(기억이 오래되서 정확치는 않습니다)

아니면 수 > 풍 > 지 > 화 이런 방식이거나..

이렇게 상성이라도 있어야 밸런스 근처라도 갈 수 있는 겁니다.


현 아이온2는 상성 시스템 전무 하고, 밸런스 패치에 따라서 이 클래스가 쎄졌다가

저 클래스가 쎄졌다가.. 유저들은 불만이 쌓일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불만이 쌓이고 서로 논쟁하고 싸우고, 즐겨야 할 게임에서 스트레스만 받다가

접는 상황으로 가겠죠..

소통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밸런스는 소통으로 잡을 수도 없고

민심의 흐름을 읽어서 잡을 수도 없습니다.


싹다 갈아 엎어서  상성 시스템을 도입하던가 획기적인게 없다면

밸런스 패치때마다 유저들끼리 혼란과 분쟁만 일으킬 것입니다.


오랜만에 갓겜 나왔다고 3달 넘게 열심히 즐겼는데

슬슬 한계가 보이네요. 저말고 다른분들도 느끼실 겁니다...

그래도 운영진 분들 착한BM, 소통하시느라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그런데 이대로 가면 아마 곧 접을듯 합니다 ;;

(요새 게임켜면 출석보상만 받고 끄고, 인벤만 눈팅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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