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사람들이
스킬 기본 적중 수치에 상적-상저 수치를 계산한다. 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좀 다르다고 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계산식은
검성 돌진 기준으로 볼게요
스킬 기본 확률 75%
자버프 지켈 +20%
충격해제 +100%
상적 120%
상저 120%
단, 상태이상 저항 캡 200%
기존에 아는 덧셈뺼셈 연산이라고 보면
위에 조건에서 처럼 충격해제까지 써서
상저가 200%가 된다고 치고 상적도 195%가 되어 안터져야 하는게 아니냐!
라고들 생각하는데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애초에 계산식이 다른거에요
스킬의 상태이상 설명은 발동 확률인거고 (마치 신석처럼)
그 다음 상태이상 저항/적중이 계산식인거죠.
1차 상태이상 적중 스킬의 발동 연산 (75%) 확률로 발동
2차 상태이상 스킬 발동시 상저-상적 연산 (상적 140% - 상저 200% = 60%)
75%확률로 넘어짐 발동 시 추가로 40% 확률로 기절이 들어온다.
저는 이렇게 생각되어 충해는 버그라고 전혀 생각이 들지 않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확률상 무한 CC같은느낌? 충분히 생길수잇죠.
1:1 에서 킬 하는데 까지 2스턴을 초과해서 필요로 하는 직업은 없다고 봄...
물론 아1때 처럼 무조건 안 뚫린다의 조건이 익숙한 분들이 있다면
그건 아니다라고 확실히 말할수있을꺼같긴함.
그리고 특히 신석류 (기절)는 발동 확률이 되면 100%적중이라고 봐야하니까...
그래서 상저를 100% 이상 올리는게 엄청나게 유의미 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차피...운이다...ㅆㅂ
정리하면
아이온2 에서 충격해제는 상태이상을 풀어 줌과 동시에 상태이상 저항수치를 캡까지 올려주지만
상태이상 수치가 캡을 찍더라도 모든 상태이상을 다 무시하는 상태는 존재 하지 않는다.
CC많은 직업이 유리한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