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살성의 문양폭발 5스택이 치유물약을 먹어버림
- 상급치유물약, 치유물약 등 사용자는 분명 봉인, 속박 등 크리티컬한 디버프를 지우기 위해 사용하는데,
스택형 디버프가 이를 먹어버림. 의도된 설계대로 동작할 수 있도록
=> 스택형 디버프가 가장 후순위로 지워지도록 변경해줬으면 좋겠음
2) 검성의 살기파열, 호법성의 회전격 등의 스택형 버프가 해제 스킬을 먹어버림
- 당연히 사용자는 상대의 주요 버프 (질풍, 지켈, 근성 등)를 지우기 위해 버프해제 스킬(마법강탈, 나선베기,
결박의 덫)을 사용했는데 스택 버프만 지우고 주요 버프는 모두 남아있는 상황이 자주 발생.
=> 스택형 버프가 가장 나중에 지워지도록 변경해줬으면 좋겠음
2. 충격해제의 밸류
- 충격해제와 이어지는 강인함 버프는 어떤 직업에게는 의도대로 동작할 수 있는 유일한 생존기에 가까운데, 상대 적중수치가 저항수치를 상회하게 되는 경우 너무나 허무하게 뚫리거나, 버프해제 스킬에 해제가 돼버림
① 충격해제의 강인함 버프가 상태이상 면역이 되도록 변경해줬으면 좋겠음
② 충격해제의 강인함 버프가 버프해제스킬에 지워지지 않도록 변경해줬으면 좋겠음
3. 중요한 스킬들의 쿨감 및 초기화 매커니즘
1) 충격해제의 25퍼센트 확률 초기화
- 1대1 상황에서 충격해제 이후 다음 cc기를 이용해서 갑옷을 모두 벗겨내야 cc를 통한 거리벌리기 및
연계를 할 수 있음. 그런데 충격해제가 한번만 초기화 돼도 크리티컬한데, 25퍼센트 확률로 연속적으로
초기화가 됨.
① 초기화 발생시 강력한 사운드나 이펙트를 통해 표기해주거나(적어도 상대가 충해가 있음을 인지할 수 있게),
② 5번 쿨초기화 특화를 n초 쿨감으로 변경해줬으면좋겠음
2) cc 확률을 가진 스킬들의 쿨감 매커니즘
- 검성 돌격자세를 활성화 한 검성의 치명타시 쿨감으로 인한 75퍼센트 넘어뜨림 확률 돌진일격 지속사용
- 살성 빠른베기 문양폭발 쿨감+심찌 문양각인 특화를 통한 50퍼센트 기절확률 문양폭발 지속 사용
- 살성 회피의 계약활성화 시 회피로인해 발생하는 쿨감 및 초기화로 60퍼센트 기절확률 회오리베기 지속 사용
이런 낮은확률도 아닌 원거리 cc및 돌진 cc기들이 쿨감을 통해 턴 개념을 지워버림
=> 해당 스킬들과 유사한 매커니즘으로 동작하는 스킬들은 상태이상 적중확률을 더 낮췃으면 좋겠음
4. 버그성 판정들의 픽스
1) 마도성의 혹한의 바람 속박에 충해 활성화
- 마도성들은 빙결 충해 패치 이후 오히려 피해내성으로 인해 딜이 덜들어가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혹한의 바람에
끌당 / 재감 / 막회무 특성을 채용하는 식으로 운용을 하고 있음, 그런데 현재 5번특화 마지막공격 빙결을
채택하 지 않아도 충격해제가 활성화 되는 버그가 있음 이는 명백히 사용자의 의도와는 다르게 동작하는 방향임.
2) 신석으로 인한 조건 만족 시 적용되는 cc들에 대한 충격해제 활성화
- 말이 어려운데, 현재 신석으로 인한 상태이상들은 충격해제 사용이 불가능함,
그런데 예를들어 기절신석발동 -> 살성의 그림자낙하 연계시 충격해제가 활성화됨,
해당 상태에서 충격해제 사용 시 신석의 지속시간이 남아있어 충격해제를 사용해도 cc가 해제되지않음
단순하게 누가 쎄고 그런것들을 떠나 탄탄한 베이스 위에 밸런스가 쌓여갔으면 하는 바람임
아이온2 오래갔음 좋겠고, 재밌게 즐기고싶음
다들 즐거운 연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