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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간단 칼페온 공성 길드(+@) 요약

Gracepark
댓글: 9 개
조회: 676
2015-02-07 12:40:02

더 레드 : 2회 연속 성주이지만 강력한 독주로 인한 견제가 아닌 계속된 구설수와 나쁜 이미지로 공공의 적이 되가는 분위기. 극복 가능할까?

 

클럭스 : 객관적인 전력상 현재 최강, 그러나 여전히 이런저런 구설수에는 꾸준히 오르는 편. 과연 이번에는? 혹은 이번에도? 외롭던 기욱이에게 친구가 생겼지만 그 친구가 칼페온 진출을 선언한 상황. 오늘의 친구가 내일의 적이 될수 있음.

 

마스터플랜 : 클럭스가 마플의 멘탈을 빻아서 블랙스톤으로 만들어 경매장에 올렸더니 블랙크로우가 사감. 활활 불타오를줄 알았는데 잿더미가 되버림.

 

블랙크로우 : 계속된 실패로 마플을 흡수 했지만 이번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그나마 전 마플보다는 호구이미지가 약함

 

트러블메이커 : 클럭스가 트러블의 멘탈을 빻아서.........

 

프리메이슨 : 어떤 내용을 보여줄지는 미지수이지만 이번 공성이 큰 시험대가 될듯, 오늘 밤이 지나면 어떤 길드인지 알게 될 것

 

베가 : 호구이미지가 굉장히 강했지만 꾸준함은 인정할만함, 뚝심이 상당한 길드. 이미지 개선 중.

 

적련의 : 조용하고 신비로운 길드였지만 이제까지는 그냥 조용할 뿐인 길드. 무언가 임팩트가 필요함.

 

아처 : 용병제로 무엇을 보여줄수 있을지, 얼마나 보여줄수 있을지. 아직까지는 없음.

 

앞치기 : 어나미머스로 세탁 시도중. 제일 의문인 것은 앞치기 시절 적대했던 길드들이 왜 어나미머스의 성장을 방해하지 않는가 하는 점.

 

테무진 : 프리메이슨과 비슷한 규모, 비슷한 인식. 영지전의 강자로 남을 것이냐 시험대에 오를 것이냐. 한번 더 레드의 손을 들어주면 안티 더레드 유저들에게 지지받을수 있을까?

 

 

Lv32 Grace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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