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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의 구도는 어떨까요??

풍운아a
조회: 799
2009-04-15 13:09:48
북해 협상의 문제점은 역시 주요 4개항이라고 생각됩니다
(함부-코펜-오슬-뤼벡)
어차피 발트해야 있어도 그 이용 빈도가 떨어지기에 큰 의미가 없어 보이고
브레멘, 베르겐, 더블린등은 어영부영 자국의 영지에 가까운 정도의 의미로 받아들여지니까요...

문제는 이 주요 4개항중 함부의 효용성이 다른 3개항에 비해서 월등히 높다는데 있습니다
그래서 똑같이 두개씩을 나누어 가지려고 해도 함부를 가진쪽으로 무게중심이 급격하게 쏠리게 됩니다
더군다나 네델 입장에서는 매각항 갯수도 중요하겠지만 그 효용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헤르데르~함부를 아우르는 라인의 형성하기 위해서는 목숨걸고 갖고 싶은 항구이기 때문에 그 효용성은 더 커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함북+뤼벡 or 오슬로, 코펜+뤼벡or 오슬로 란 구도로 갈라먹기를 들어가면 영원히 협상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주제넘게 감히 제안을 드린다면 함부,비스뷔,스톡,리가(보석내성) vs 오슬,뤼벡, 코펜, 단치히(보석내성) 의 구도로 갈라먹기를 하고 툼베스, 핀자라는 이전처럼 자유 투자항으로 묶는것은 어떨까 합니다

만약에 어떤 구도로든 북해의 동맹항 분할이 이루어지고 휴전 협정이 체결된다면..
이번에는 이전과 같은 불상사가 없도록 기한을 정확히 명시하여 협정 기간 만료이후 세로운 힘의 균형에 따라 재협상을 해나가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Lv27 풍운아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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