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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 결과? 보단 과정을!

아이콘 아미데루아
댓글: 5 개
조회: 777
2009-05-14 11:39:54
염색이라...

어찌보면 과정 보단 결과를 더 중요시 하는 이유일까요?

레퀘엠으로 한참 대항을 할때 엿죠..+_+
음 약 ~ 5개월전인가?

그 당시 마술리파탐이 에스파냐 동맹항이여서...
레퀨은 디우에서 벨벳탐을 하고 있엇는데...

잉글 국적에 염색한분이 오시는거 아니겟어요.
근데... 조금 이상한게...
군렙이 5밖에 안되셧더라구요.
배도 상대카락 이였구요.ㅋ

섬유랭을 공유해드리면서... 이런저런 이야길 하는데...

제조(? 리니지 시리즈 용어죠^^) 당하셧다고 하더군요.
인도오면서 흰둥이 에게 ...

디우 벨벳탐이 끝나고 캘커타로 이동해야된다고 하시더군요.
물론 그분을 모시고..
실론섬의 외곽으로 멀리 돌았습니다.

그분이 염색중이엿기에...
개껌두 사용을 못하잖아요.ㅋ

캘커타까지 와서 접종을 해야되는데...
그래도 그분께 섬유공유받을수 있는 파티를 구해드리고 싶어서...
외치길 조금 햇죠.

하나같이...
염색체다.. 유해다.. 이렇게 단정을 지어버리더군요.

레퀨<-- 성격이 좀 ..많이..;; 까칠합니다..(사실입니다.ㅜㅜ 저도 알면서 안고쳐지네요.ㅋ)

그래서 제가 한마디 했죠.

흰둥이 한테 당해서 염색된건데...
캘커타에 많이 있는 자국, 잉글유저분들이 외면을 하면...
누가 대항해시대를 할꺼며... 어느분이 잉글국적을 선택하겟냐고...;;

자세한 사정을 듣고 난뒤에....
많은 잉글 유저분들이 그분께 공유를 해드리더군요.

........................................................................
잡설이 너무 길엇네요.

요즘 우리가 너무 삭막해져 가는 거 같지 않나요?

일부러 염색을 즐기는 분도 있지만, 모르는경우와 황당한 경우를 통해서 염색이 된분도 있는데...
그런분들까지 이해를 하지 못하면...
온라인상에서 우리들이 너무 삭막한 세상을 살아가는게 아닐런지요..+_+


~두서없이 잡소리만 햇네요...+_+ㅋ~

Lv72 아미데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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