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배경***
한국 대항온 넘버원섭 헬리오스 서버 베네치아의 부흥을 기원합니다. 두부 사이트의 동맹항 현황을 보면서 에습 다구리 앞에선
제갈량이 살아 돌아온다고 해도 어쩌지 못할것 입니다.
때문에 게임 외적인 재미를 통한 헬리베네터 유치 프로젝트를 만들어 보는게 어떨까 생각해 보게 되었네요.
1.헬리 베네터 유치 프로젝트.
가.자/타국유저의 마음을 휘어잡아라.
대항온의 국가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유저수라고 감히 말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자원과 교역품은 무한히 공급되는 시스템이다 보니 유저수와 접속율에 의해 변동이 심한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때문에 유저의 마음을 잡아야 망명객 유치에
성공할 수 있겟다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무엇으로 타국 유저에게 어필 할것인가? 저는 게임 시스템 외적인 재미를 한번 시도해 보는건 어떨까 생각해 보느데요
매주 이벤트를 개최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바사이벤트. 숨바꼭질이벤트, 갠상돛자리퍼포먼스이벤트, 모의전이벤트, 패션쇼 이벤트, gm소환이벤트 등등... 게임 외적인 재미를 부가하여 내부적으로 응집력을 높이고 외부적으로 아 나도 망명해서 참가하고
싶도록 만드는 겁니다.
물론 이러한 이벤트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기 위해선 헌신적인 지도세력이 필요함은 물론이고 참여율도 좋아야 하고 각종 영상편집기술을 가진 유저도 필요 하며 인벤등 커뮤니티 사이트에 홍보할수 있는 홍보유저도 필요합니다.
나.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하겠다
또한 영업을 할줄 알아야 베네터가 삽니다. 같이 게임햇던 유저가 지금은 안하고 잇나요? 애인/남편/마눌님등등 혹시 옆에서
와우나 서든어택을 하고 잇다면 영업에 들어갑니다. 예전 유저는 복귀하도록 요청하고 지인은 적극적으로 꼬셔봅니다.
물론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제안해야겟지요(대부처럼요)
다.이복 형제에게 지원을 부탁하자.
폰토스섭은 원래 헬리섭 유저가 많이 간걸로 알고 있고 유저들간에도 친분이 많이 두터운걸로 알고 잇다.
자 그들에게 지원을 요청하자. 그들이 아예 넘어오도록 하는건 사실 힘들다. 하지만 예비역으로 활용하자. 예비역이 무엇인가.
현역이 부족할때 땜방 해줄 전투병력이 아닌가. 이들과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들을 예비역으로
활용가능하다면 유저부족으로 인한 핸디캡을 어느정도 매꿀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ps.헬리섭에서 키울려고 나폴리찍고 지복 알바 할려고 햇더니 본섭에서 칙명참여하라고 요청이 들어왓네요. 아쉬운 마음에
얼토당토 않은 몇가지 망상을 적고 갑니다.
헬리베네터분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