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대항 에오스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프랑스 유저 - 외교문제에 대해 한만디 올립니다

빌리케이
댓글: 22 개
조회: 819
2009-09-09 12:16:21
에어스 프랑스 유저 악의천사 입니다.
프랑스 상인으로써 프랑스에 애착과 긍지를 갖고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인벤의 여러글들, 특히 각국 대표님들과 외교(정세)를 잘 아시는 분들이 쓰신 글을 읽고
나름대로 정리하여 해결책을 생각해 봤습니다.
이건 순전히 제 생각일 뿐 이며, 그 어떤 국가의 어떤 유저의 입장에서 쓰는게 아님을 먼저 알립니다.

먼저 잉글-네덜의 외교문제의 해결은 서로 조금씩만 양보하면 될듯 싶습니다.
잉글 = 베르겐, 오슬로, 코펜하겐, 비스뷔, 스톡홀름, 리가
네덜 = 브레멘, 함부르크, 뤼베크, 단치히
이렇게 분배를 하면 북해는 안정적으로 돌아갈거라 생각이 되구요

프랑스-폴투의 문제는...
프랑스는 아덴, 세이라를 폴투에 넘겨주고
폴투는 서지중해를 프랑스에 반환
그리고 프랑스가 요구하는 자카르타를 넘겨주지 못한다면, 일정기간 동안 빌려주는 것 입니다.
추후, 폴투가 자카르타를 다시 되찾는다고 하면
그때는 또 다른 항구를 빌려주는 조건으로, 서로 그때 그때 필요한 항구를 빌려주는 것 입니다.

이렇게 되면
잉글은 외항문제 보다 내항에 신경을 쓰고 있으니 북해의 대부분을 소유하여 만족할 것 이라 생각되고
네덜은 본거지 주변으로 항구를 얻고, 그 중 북해 최고의 무역지 함부르크로 어느정도 만족할 것 이라 생각됩니다.
프랑스는 서지중해를 반환받고, 자카르타를 빌려 사용함으로써 이익을 보게되고
폴투는 아덴, 세이라를 되찾게 됩니다.
그리고 앞서 얘기 한 듯, 그때 그때 필요한 항구를 돌려 사용하면 서로 손해는 보지 않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언뜻보면 폴투는 큰 득은 없어보입니다만, 강국이고 워낙 많은 항구를 가지고 있으니..)
(좀 손해를 보시더라도 국가간의 평화를 위해 이해와 양해를 해 주심이...)

에습과 베네는 워낙 관계가 좋으니 굳이 거론하지 않았습니다. (사실은 제가 에습과 베네의 사정은 잘 몰라서...)

여하튼, 이러한 방법은 어떠한가 단지 제 생각을 써봤을 뿐 입니다.
제가 쓴 글이 말도 안된다거나, 수정이 필요하다면 댓글에 남져주세요.

프랑스연합의 악의천사

Lv3 빌리케이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