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깨어 물한잔 마시며 글을 보다.....
강현씨.. 카페에 강현씨 글보고 감동받아 연합길드 들어온 사람인데 아실겁니다.
강현씨.. 그때.. 없었죠?
12명이 넘는 네델분들이 마라에서 발 동동구르며..
단 2명의 베네분에게 공개창으로 수모 당할때.. 없었죠?
한발 뒤로 빠져 멀리서 이제 남의 일처럼 이야기 하시는게 정말 기분이 상하는군요.
그 사건 담부터 네델분들이 단합하기 시작해서 어쩌면 좋은 기회로 된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인벤과 같은 공개적 사이트에 글을 올리실 때는 좀 사려깊게 글을 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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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가..
12명 넘는 사람이 왜 2명을 못막아..
그럼 애초에 우리길드 빠지라고 하질 마시던가...
국가차원에서 어느정도 성의만 보여주면 길드차원에서 한달전즈음에 20억 투자하고 하루에 3억씩 투자해준다고 했자나
근데 싫다메~
다들 하도 의지가 안보여서
조금 불편한 진실을 말했더니 그럼 나가라메~
그래서 우리 나갔자나
뭐한거야 대체
그게 자랑이야? 12명이 합쳐도 20억이 안된거야?
그래서 그날 나도 마라카이보갔었어~
그때 수중에 장물 다 팔면 10억정도 만들 수 있었거든
근데 투자방향바꿨다메 그래서 안했어~
내가 지금이라도 한 마디 해줄게
이 게임 한국가 소수정예의 10명이 주도할 수 있는 게임이야.
그렇게 나라 살려보겠다고 게임속에서 애국자행세하는 당신들 20명이 일주일 마음먹고 육메 왕복만 해도
마슐리파탐수복 / 마라카이보수복 / 웰렘개발
세개다 일주일안에 가능해
근데 당신들 할 수 있어?
막상 하자면 뒷짐지자나~ 아니 졌자나~
내가 다 겪었거든
네덜란드 하는 당신들한테 물을게
내가 네덜란드상인할 때 뭐좀하자고할때 당신들 의지라도 보였어?
내 기억에 로미나님 / 오늘오늘오늘님/인생님 빼고 그런 의지 보여준 사람 없었어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파나마 뚫어놓고 쉬고 있는 거 같은데
그거 왜 뚫은거야 대체 난 이해가 안가
신규유저확보? 인도도 안뚫린 사람이 파나마 보고 올거 같아?
인도를뚫고, 중남미를 뚫고, 서해안을 뚫고, 파나마를 뚫어야 그제서야
잉카로즈맛을 볼텐데
뉴비들이 그런거 보고 오겠어?
더군다나 아예 뉴비의 유입조차없는데
그리고 잉카로즈 개발할 자금은 준비하고 뚫은거야?
그것도 아니자나
그거 뚫어서 뭐하겠다는거야...
예전에도 말했지만
그렇게 네덜살리고싶으면 딴거 없어
에스파냐 영혼의 9클라처럼
육메날라
그정도 성의는 보이란 말야
다같이 미친듯이 육메한번날라서 함부르크 먹어버려
불가능할거같아?
아니 절대 가능해
불가능해보이는 건 당신들이 귀찮아해서 그런거야~
그리고 제발
돌아오란말하지마
그리고 내가 먼저 변했다고 하지마~
나 물론 빨간물들일 때 내의지는 아니었어
눈떼님이랑 같이있다가 어쩔 수 없이 물들였는데
금방뺄 수 있었지만 안뺀건
피해주고 싶지 않았거든~
나한테 털린 네덜란드 사람있으면
한명이라도 나와바
하늘에 맹세코 턴적없어
나도 딴 사람들처럼 주황물들이고 사략인척 할 수 있지만
가뜩이나 약한나라에 피해주기 싫었어~
그래서 잡해 행세좀했어
근데 당신들 어떻게 했어?
Justice 이 양반
친분도 있는 양반인데
해적하는 데 어디서 낯익은 아이디가
'원군요청하세요' 하더니
원군요청와서는 나 백병붙었을 때 포로 갈기고 가더라고~
그러면서 한다는 말
'악의는 없어요. 대포값이 부족했을 뿐'
그러면서 왜 돌아오라는거야
그러면서 왜 막나간다는거야
나한테 피해입은 사람있어? 없자나~
제발 짜증나니까 저딴 글 좀남기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