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습이 조금 힘들어진건 사실 외교실패다.
마당쇠도 아니고 힘자랑할려다 온사방 적만들어 놓은게 지금에 상태를 만들게했지
충분히 아군이 될수도 있었던 상대들을 완전 적으로 돌려놓은것
뭐 에습이 어쩌고 저쩌고 쓸라고 쓴건 아니고,제목을 저렇게 써야 눈팅족들이 좀 모이거던!
뭐 게임이니깐 어떻게 즐기던 상관은 전~~~혀 없지만 말야.. 그런데 현실에선 절대 그러면 안되
세상을 살아가는법도 같은이치 지 잘난척 할려고 적 만들어놓으면 그 보잘것없어 보이던넘한테
언젠간 된통당하게 된다..
진짜 똑똑한넘들은 절대 억지로 적을 만들지 않지.
아무리 ㅂㅈ같아 보이는넘도 아군이 되면 언젠가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걸 잘 알기때문이거던
그래서 똑똑한넘들이 잘 사는거야
멍청한 마당쇠는 때려죽여도 마당쇠밖에 못해.
특히 ㅂㅈ 중에 제일 상 ㅂ ㅈ 이 남들에게 으시대기 위해 약해보이거나 만만해 보이는 상대를
아무 의미없이 공격해서 적을 만들어
어떤 이익이 있어서도 아니고 오직 자신을 과시하기 위해서 적을 만드는 스타일이 있어
그런넘은 절대로 친하게 지내지마라. 천성이 그런 스타일이라 죽기 직전까지 못깨닫고 그렇게 사는경우가 대다수야
대체로 열등적으로 살아온 인생들이 그런스타일이 많아.
집안에 손님만 오면 마누라한테 큰소리치는 남편들 알지? 뻔하잔아 사는거 보면
똑똑한넘은 적을 만들상황이 생길때면 어떤한 목적이 있기 때문에 만드는거지 절대 과시욕으로 만들지 않아
예를 들어 고등학교때 약한 학생들 공격할때도 목적이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해
또다른 강자에게 자신이 약하지 않고 만만하지 않다는걸 보여주어 자신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상대를 공격하는 학생이랑[존나 똑똑한넘]
오직 과시욕만을 위해 약한학생을 공격하는 학생은 겉으로 보기엔 똑 같은거 같지만 절대 같지 않아
살아가는 삶도 전혀 다르고[존나 멍청한넘]
잘사는넘이 적을 만들땐 자신에 이익이 있을때만 그렇게 하는거야 의미없이 적을 절대 만들지 않아.
내가 왜 이런 쓸데없는 글을 썼냐고?
내가 게임을 하다보니깐 게임을 많이 하는 사람들중에 멍청한넘이 종종 보이길래 쓴거야
많지는 않지만 종종 보여 그사람들 보라고 써둔거야.
게임그만하고 자기 자신 돌아볼때야 더 늦으면 남은여생 피곤하니깐...
니가 그런 사람 어떻게 파악하냐고? 그저 느끼는거지 ㅋㅋㅋㅋ 암만 상대가 안보이는 인테넷상이라고 해도
저 멀리 반대편에 모니터를 보고 있는 사람의 스타일이 가끔식은 종종 느껴지는경우가 있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