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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꿧던 개토피아

아이콘 김강현
댓글: 9 개
조회: 4486
추천: 2
2009-04-20 18:05:34


우선 나한테는 약간 극단적 성향이 있어.
그래서 유토피아를 꿈꾸다가 안될 거 같아서
개토피아바꾼거 같아
의지가 없는 거지

어쨌든 예전에 내가 베풀었던 모습이 가식은 아니야
그 순간엔 진짜였지

어쨌든 아까같은 유토피아를 꿈꾸기도 하지만
내가 꿈꾸는 또 다른 악의 유토피아, 이름하여 개토피아!




일단 국적에 관계없이 잡해적들은 진짜로 대동단결시켜버린다.
일단 이 집단은 무국적 집단으로 사략과는 구분된다.
한 50명이 모이면 시작할 수 있는데
그중 30명은 해적 / 10명은 도박사 / 10명은 상인으로 나뉜다.

30명의 해적은 각 나라에서 항구봉쇄를 요청해 올 시에
혹은 타 사략길드의 항구봉쇄를 풀어달라는 요청을 받을시
일정금액을 받고 항구봉쇄를 풀어준다. 혹은 역항구 봉쇄를 해버린다.

그리고 캘리컷과 리스본, 암보이나(포인트)에 주사위 도박장을 만든다.
특히 여기서 암보이나가 핵심인데, (아직 은행이 없다는 점)
암보이나 도박장에서는 손님에게 더 큰 이득을 가져다 주는 대신에
우리가 손해를 볼 경우 밖에서 대기 하는 해적이 그 돈을 다시 수탈해간다.

그리고 나머지 10명은 상인으로, 각종 거래랭을 올려서 급전이 필요할 경우
물건 구매에 문제가 없게한다.




해보고 싶었는데, 해적도 별로 없고...

Lv0 김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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