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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야옹에게 마지막

megumi235
댓글: 6 개
조회: 647
추천: 1
2009-09-29 03:25:52

인벤에서 벌어지는 모든 논쟁에 지쳐

인벤을 다시는 안 오겠다고 정식으로 인사 드리기 전에

붉은야옹이라는 유저가 얼마나 앞뒤가 안 맞고

감히 다른 유저에게 손가락질 할 자격이 없는 유저인지를

밝히는 것이 목표인 글입니다

이런 식의 글을 원하지 않는 분들께는 사과의 말씀 미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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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초의 이야기부터 해보겠습니다

지금도 인벤에 그 기록들이 남아있겠지만

그 당시 한창 붉은야옹이 지복을 끝내고 모클을 탄 스샷을 올려가며

해적연맹의 발키리가 됐네하며 언플을 하고 있었고

그에 제가 <붉은야옹에게 묻습니다> 라는 글을 올려 많은 분들이 함께 붉은야옹의 잘못들을 지적했었습니다

그 때까지만 해도 전 붉은야옹에게 너도 마음 깊은 곳에선 나쁜 사람이 아닐꺼다

인벤에서 그러지 말고 전투로 인정을 받으라라고 했었죠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고 결국 붉은야옹은 이제 제 친구들을 꼬트리 잡아가며 절 가식적이라고 비웃고 있네요

붉은야옹이가 제 친구 중에 꼬투리 잡고 있는 2명 외에

수없이 많은 게임 상에서 유명하시고 매너 좋으신 각국 리더로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친구분들 이름을

궂이 제가 야옹이에게 대야 할까요?

님들 이름을 함부로 사용하느 것 조차 죄송스러워서 그러진 않겠습니다

앞에 차마 야옹이의 말에 너무나도 화가나서 언급한 테러님껜 미리 사과 구합니다


<붉은야옹에게 묻습니다>라는 글이 있은 이후로 바로 직후에

우리 섭의 유명 군인이신 "태황"님께서 <전쟁을 선포합니다>라는 글을 올리셨습니다

그리고 그 글의 내용 중엔 분명 "붉은야옹씨가 너무 말이 많아서" 라는 내용도 담겨있었지요

그렇게 해서 토벌대가 유해들에게 먼저 전쟁을 선포한 격의 입장 발표가 인벤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그 직후에 붉은야옹은 말하길 "이제야 내가 내가 봐도 병맛인 글들 올려가며 토벌대 도발한 보람이 있군" 하더군요


그런데 그 일이 있고 불과 2,3일이 지나지 않아서

붉은야옹은 갑자기 보석상으로 전직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또 인벤에 갑자기 글을 올렸죠

"마르세이유에 라르 2강을 띄우기 위해 보석상을 하겠습니다" 라고

본인이 인벤에서 언플을 한 결과 토벌 군인이 유해들에게 공식적으로 전쟁을 선포하기까지 했고

그 후로 수많은 전투가 이루어졌는데 불구하고

그 전투들을 일으킨 본인은 왜 갑자기 보석상으로 전직하고 꽁무니를 쳤을까요?

그리고는 인벤에 상인 고수님들께 여쭙습니다 하고 교역 팁을 묻기 시작했죠

지금까지 본인이 강습했던 대상인 상인들을 대상으로 말입니다

그래서 결국 본인은 본인이 말한대로 마르세이유에 라르 2강은 띄웠나요?

그 대답은 우리 서버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껍니다


붉은야옹이 저한테 지적한다고 한 말 중에 이런 말이 있더군요

토벌대인 주제에 유해와 친목 유지하면서

토벌대의 가면에 숨어 산다라고

그런 붉은야옹에게 한 마디 또 해주고 싶군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비난하기 전엔

제 스스로 잘못이 없는지를 먼저 살펴야 하는 법이라구요

저는 디케섭 유명 군인 중 한 분인 연두야이한나님과 무척 각별한 사이입니다

쟁을 좋아하고 직선적인 성격에 이렇다 저렇다 말이 많으시지만 의리가 강하신 분이시죠

그 분께서 어느 날 갑자기 말씀하시더군요

붉은야옹이가 자기에게 인벤 아이콘인지 뭔지를 선물했다구요

여기서 묻고 싶네요 붉은야옹씨 당시는 우리가 한창 자카에서 10대 6 10대 7의 상황으로 전투를 치르던 때입니다

한나님이 비록 본인은 그저 쟁을 좋아하는 유저라고 밝혔다고는 하지만

엄연히 토벌방에 소속되어 계시고 그 당시는 분명 당신 붉은야옹과 한나님은

유해와 토벌대 소속으로서 전투를 하던 적이었죠

전투를 하고 있는 상대방 군인에게 인벤에서 아이콘을 선물하는 사람이

저에게는 유해와 친목을 유지한다고 손가락질 하는 것

정당할까요 정말 자기 자신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건 아닐까요

그 외에도 붉은야옹 본인은 여기저기에서 몇몇 군인분들과는 인사도 하고 댓글에

"타이푼함"님이 어떤 군인인데 해가며 옹호도 하곤 하더군요

어떤 순간에선 본인은 군인과 상호교류를 하지 않는 100퍼센트 유해처럼 행동하고

어떤 순간엔 많은 유저들과 웃으며 이야기 하는 너그러운 사람처럼 행동하는

그런 사람이 저에겐 유해와 친목을 유지한다고 손가락질 한다

정말 많이 앞뒤가 안 맞는 상황이고

저 사람의 정체성 자체가 궁금해지는 대목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저는 저 자신이 전투 실력은 모자란 걸 분명히 인정하지만 정당한 방법으로 토벌방 공동대표에 선출되었으나

단 한 번도 그 사실을 인벤에서 자랑해본 적도 없고 떠벌리고 다닌 적도 없습니다

앞으로도 그럴거구요

토벌방이 존재하는 것 자체를 다들 모여서 스샷도 찍고 했음에도 의도적으로 인벤에 밝히지 않았습니다

토벌대라는 것 자체가 타이틀을 거창하게 세워서 내세우기 보단 조용히 묵묵히 제 할 일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붉은야옹은 그 누구도 물어보지도 궁금해하지도 않는 사실들을 참 자기 과시 용으로 많이도 이용하더군요

그 내용들이 너무 많고 많은 분들이 이미 보셨을 걸로 아니 궂이 길게 열거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리 멀지 않은 과거에 붉은야옹이 <와신상담>하겠다 하며

백병만렙을 찍기까지 폐관수련을 하겠다라고 밝힌 적이 있었죠

물어보고 싶네요 그래서 백병만렙은 찍었는지요?

그렇게 자기가 지키지도 않을 말을 늘 인벤에서 쏟아내는 사람이

이제는 상대방 꼬투리를 잡을 것이 없어서 친구를 꼬투리 잡아서 비난하는 거

정말 사람 자체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이젠 글을 쓰기도 정말 지치네요

위에서 쭉 밝힌 대로 정당할 것이 전혀 없는 유저에게 비난을 받고

이렇게 긴 시간 들여서 이런 글을 쓰는 것 자체가 바보스럽게 느껴질만큼 말입니다


붉은야옹은 제가 인벤을 시작했던 때부터 지금까지 늘 인벤에서 언플을 하며

다른 유저들과 언쟁을 일으키고 다른 유저들을 불쾌하게 하고 있는 유저중의 하나입니다

그런 언플이 계속 되지 않고 이 서버 게시판에 붉은야옹으로 인한 소모적인 언쟁이 그만되는데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다면 이 긴 글을 적은 보람이 있을 것 같네요 이만 적겠습니다

Lv21 megumi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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