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만들때 부담이 너무 큽니다.
그런데도.. 계속 하게끔되네요
저는 남들과는 다르게 (다들 하페, 래피드, 캐논, 칼로 업글하시더군요)
데미캐논으로 강화를 시켰습니다.
포술 18랭 속사 15랭기준 3틱 발사.
(기본 사정거리가 명칼이 탄도를 킨 사정거리라고 보시면됩니다.)
사정거리는 하페급, 장전은 래피드급
개당 9900원씩 투자하며 1376대포를 5개 만들었습니다. (한개는 관통이 32딸림)
말그대로 캐논<< 이 들어가있듯 근접에 매우 강하며
원거리에서도 상당히 효과적인 대포입니다.
(사정거리 400 ~ 500 이내라면 일단 966 명칼 5개 근접으로 맞았다고 생각하심됩니다)
실전으로 들어갑니다 1376보다 급이 낮은 1120 대포를 들고 모의전을 하였습니다.
상대는 하이딘레이 입니다.(도움준이)
* 장갑전열함을 탔고 압연철판을 꼇으며, 전용함스킬은 내포격을 달았습니다. *
1120대포를 들고 격침시키는데 약 10초도 걸리지 않더군요.. (통방 안켰을때)
딱 대포 3번만 쏘면 끝납니다.
(퀵슬롯에 수평 관통 속사 해놓고 쓰면끝)
* 상대가 스킬을 켜고있을 때 전이미 첫발을 쏘고있습니다.*
(보통 포를 끊어쏘기하면 2초 / 이건 5발 다쏘는데 3초에 한번)
ex : 칼로네이드포가 2번쏠때 저는 3번쏩니다. 만약 칼로네이드가 속사를 안키고쏘면 그사이 전 4번쏠 수 있습니다.
사정거리가 약 400에서 맞았을때 약 200씩 뎀쥐가 들어갑니다.
1120일땐 통방을 켜도 150씩 박힙니다. (3초에 한번씩 발사 3틱, 손이 빠르지 않으면 무조건 패배)
만약 마음먹고 속사와 포술랭을 끝까지 올리면 2틱도 가능합니다.
시험후 대화를 한이야기 중
"만약 통방없으면 이길가능성이 없다" 라고 하시네요.
관통력 250씩이나 낮은 대포를 들고 싸운 결과가 저렇습니다.
1382급 캐논을 래피드포 쏘듯
하페처럼 원거리에서도 공격이 가능하고
하페처럼 원거리 데미지에도 강하며
캐논처럼 근접 데미지 또한 매우 강하다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무한내구 상대갤 내포격 측타 한방입니다 압연끼고도...
이젠 대인전의 방식이 바뀔거같습니다.
상대방의 대포를 예측하여 그에 맞는 방어부관을 고르고
+ 회피 20랭을 맞추며
최대한 먼저 그리고 한대로 더 많이 때리는게 이기는 방식으로...
강화대포.. 좋습니다... 강합니다..끝내줍니다
근데.... 상대가 너무 허무하게 무너지니 재미없습니다.
스릴이 없습니다.
괜히 포술랭작하면서 렙업한듯 싶습니다.
후회스럽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