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그 당시에 있으셨던 비앙키님과 Rayholic님에게 귓을 드렸습니다. 뜬금없이 귓을 했지만 친절하게 얘기해주시더군요. 일단 그분들에게 들었던 이야기로서는 비앙키님은 매향란씨에게 강습을 걸었답니다. 그래서 야옹씨하고 버커(?)씨였나 한분이 원군으로 오고 비앙키님쪽에는 앙리님이 원군으로 와서 2:3으로 싸웠다네요. 숫자가 불리해서 해출서 한 장 쓰셨다고 하고 그리고 그렇게 싸우고 항구에 들어가서 보급하고 다시 나오니 레이님이 당하시고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일챗으로 심기를 거스르는 말도 하셨다고 하구요.
그리고 레이님에게는 강습을 당했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분은 오랜만에 들어와서 사냥중에 그냥 강습을 당하셨다고 하고 야옹씨가 토벌대 토벌대 거리시는면서 자신을 치는게 웃겨서 그냥 당해주셨다고 합니다.(손을 놓으셨다더군요) 이유 없이 말입니다.
여기서 조금 불분명한건 레이님에게 강습을 건 야옹씨 팟의 이유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원래는 해명도 받고 싶었었고요.
마지막으로 매향란님이 3개월이나 유해짓을 안하셨다는데 붉은물이 들으셔서 제가 아는 직필분한테 악명이 그렇게 빠지는게 힘드냐고 말하니 며칠씩 걸리기는 하지만 오래는 안걸린다고 하더군요. 이제 매향란님이나 야옹님에게 귓을 드려서 그분들의 입장을 듣고 정리해서 올려보려고 했지만......
그 직필분이 저에게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었습니다. 서로가 싸우는건 어깨 부딛힌 일로 주먹이 한대 두대 오가다가 박터지게 싸우는거라고 그리고 자신들은 자신이 옳고 다른 사람은 틀렸다고 주장한다고... 그런걸로 제 3자가 의미해석하거나 중재해도 둘은 자신들이 잘못한거를 모를거고 싸울거라며 이런건 무시하는게 좋다고 하시면서 여러 예를 들면서 저에게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많이 기억이 나지 않는걸거려나...;ㅇ;
원래는 이 글도 쓰지 않으려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렇게 사건을 확장 시킨거 같은데 그냥 잠수타는 것도 옳지 않은 행동인거 같아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이 글로서 이 이야기가 끝이 난다면 좋겠지만...안되면 어쩔 수 없군요...;ㅇ;
p.s.아아...웃긴 사진 올리고 싶어...;ㅇ;(일명 짤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