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일부러 들어간건 아니었습니다.
스챗에서 초보분들이랑 수다떠는게 재밌어서
스챗을 하던도중 비앙키님이 아레스 길드 홍보를
하는걸 보게됬습니다.
순간 로젠리터님이 생각났고, 제가 생각할떄는
제가 로젠리터씨를 상당히 싫어하는 분들은 아실테니
말 안하겠습니다. 근데 그 당사자에게 복수를 하고 싶었으나
그 사람 주변 사람들을 다치게 하는게 그 당사자를 더욱
자극할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아레스 길드에 들어갔습니다.
근데 저도 하면서 진심으로 도와주시는 모습과 신경 써주시는 모습에
오로지 로젠리터씨에 대한 반감보다 길드원 분들에게 감사와 고마움에 대한
마음이 더 커졌고 결국 새신랑 캐릭은 도저히 유해 데뷔를 계획하고 준비했지만
죄송한 마음에 일부로 접속도 안하고 정말 순수 모험가나 해보자 이런생각 으로
바뀌어 갔습니다.
그 속인다 라는게 참 무섭더라고요.
한번 속이게 되닌까 끝까지 속여야 된다는 생각으로
무리수를 둬가며 상황은 점점 악화되가고 도저히 사실대로
말할수 없는 지경까지 갔습니다.
베로캐릭 또한 어찌어찌 하다보니
매향란과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정말 스트레스가 쌓일때면 이렇게 되리라곤 생각도
못하고 단순 스트레스 풀기용으로 플레이를
하곤 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아리스마르텔,비앙키,고운비 님등 진심으로 대해주셧던 분들에게
정말 다시한번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또한 매향란으로 안면이있던 Knight세오, 기롤라모 분들등 베로캐릭으로
강습을 했던 분들께 다시한번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는 정말 가까운 지인분들만 아는터라 정말 완전범죄를 계획했기
때문에 매향란 캐릭과 친분 있는분들을 일부러 더 강습시도를 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무전신현, 까에따벨로소, 로젤리나, Dantes, 지중해1호, Knight세오, 괴리감
기롤라모, 무영, 포겔헤르츠, 붉은주먹, 가며늬, 아레투사, 길드형님분들등
저와 친분이있던 모든분들에게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실망시켜서 정말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