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 인벤 폴라리스 서버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평균율 클리비어 No.1 Prelude

아이콘 CSI인벤
댓글: 6 개
조회: 417
2013-12-19 20:33:28

Bach Prelude No1 in C major, BWV 846, on harpsichord


고루한 클래식중에서도 고루하다는 바흐 클라비어집을 선곡한 이유는
클래식 매니아라면 한번쯤은 들어봐야하는 고전음악계의 성서이기때문이랄까...
굳이 익숙한 피아노연주보다는 오리지널을 느껴보라 시코드연주를 선택했다.
하지만 스스로 클래식에 취미가 없다생각한다면 그냥 뒤로가기를 추천한다.

바흐의 시대에는 우리가 흔알고있는 피아노(정식명:Pianoforte)가 없었다.
대신 피아노의 전신인 클라비어시코드 하프시코드등이 있었는데 클라비어(klavier)란
이러한 건반악기를 뜻한다.
피아노가 고안된것이 1700년 초인걸 감안하면, 우리가 누비는 대항해시대의 바다가 대략
15세기말~ 18세기중반 이니 이시대의 각국 궁전에서는 그랜드피아노의 맑고 장중한 음율 대신
지금 듣고있는 하프시코드의 통통튀는 음색이 흐르고 있었을것이다.

Lv45 CSI인벤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