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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저해적 npmusic 입니다

아이콘 npmusic
댓글: 4 개
조회: 883
추천: 3
2013-12-22 04:32:44

(내용이 상당히 쓸데없이 길어져버렸습니다 ;;)

 

 

 

저는 클베때 시작했습니다

 

대항해시대2... 정말 명작이죠 이것 때문에 대항온을 시작했습니다

 

대항온 초기 광고 문구 기억하시나요?

 

10년을 기다린 게임 - 대항해시대 온라인!

 

선택가능한 국가가 잉글랜드 에스파냐 포르투갈 밖에없었던 시기였었습니다

 

그때부터였었습니다 잉글랜드유저로써 플레이를 시작했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계획입니다

 

대부분의 대항해시대 유저들이 그렇듯 저도 거상을 꿈꾸며 시작했습니다

 

한참 플레이를 했고 제우스를 거쳐 헬리오스로 통합이 되면서

 

현실의 일이 바빠져 시들해지고 결국 손을 놓아 버렸죠

 

인벤눈팅 미르눈팅은 자주했습니다

 

후에 신서버가 생겨나고 부분유료화가 시작되었습니다

 

그중 에오스서버에서 제가 처음 발을 담궜었던 길드가

 

재창설되어 시작한다는 얘기를 듣고 부리나케 다시 시작했었습니다

 

아는 사람도 있고 모르는 사람도 있을 Free Trade Guild

 

클베때 제가 있던 길드였었습니다

 

통합을 거친 헬리오스서버에선 King|천|Dom, King|지|Dom, King|인|Dom 이라는 세길드로

 

운영되어온것 같습니다

 

제가 유료화 헬리오스서버 시절엔 접속을 안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헬레네서버로 통합된 이후로도 위의 세길드는 아직 존재하더군요

 

하여튼 에오스서버때도 쭈욱 상인만했었죠

 

그때는 진짜 유저해적들 정말이지 치를 떨만큼 싫어했습니다

 

옛 에오스서버 게시판 보시면 난리도 아닙니다

 

유저해적들에게 풀발기 광역어그로 시전했던 글들이 다수 남아있어 상당히 쪽팔립니다 ㅠㅠ

 

요즘 거의다 국가마다 있는 초보지원길드를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발전시킨

 

런던아카데미를 운영했었으므로 초보들에게 해적이란 정말 무서운 존재라는걸 알기때문에

 

더더욱 싫어했었습니다 증오하다시피 했었습니다

 

첨언으로 그 당시 저와 엄청나게 물고뜯고 싸웠던 에오스 서버 닉네임 SG|wannabe| 이라는 유저해적과

 

지금 같은 길드에서 형동생 하고 지내고있습니다 참 아이러니 하죠?...;;

 

해적들에게 광역어그로를 매일 같이 시전하던 저는

 

결국 폴라리스로 서버 통합이 이뤄지고 제 고유 케릭터 닉네임을 유저해적에게 털리게 됩니다

 

그 뒤로 다시 손을 놓게되죠...

 

이름이 라는게 참 아무것도 아닌데 괜히 자존심 상하더라구요

 

플레이는 안하게됐지만 인벤에서 친목친목열매를 먹고있을때쯤

 

몇몇에게서 복귀 동기부여를 얻게 됩니다

 

인벤닉 서부윤락지대와 선민 그리고 Orionsky21 이 대표적인물입니다

 

하지만 동기부여를 다른곳에서 얻었었죠

 

바로 유저해적입니다 그동안 상인을 하면서 얻었던 노하우등을 영업에 접목시켜

 

그래도 제 자신이 생각하기에 꽤나 악랄했던 하지만 어느정도 베풀줄 아는 해적이였던것 같습니다

 

아마 이해를 못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단독으로 해적영업을 하였을때는 어느정도 선을 긋고 했었기에

 

아직까지 플레이 하고 계신다면 알고 계실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폴라리스 서버를 시작하면서 만들었죠 악몽...

 

악몽이라는 길드를 만들고 이것 저것 참 말이 많았습니다

 

나이속이고 한무리에서 군림하려고 드는 사람, 친한척하며 길드원 사기치는 사람 등등...

 

유저해적들 본성이 쓰레기라는 말, 하기도 그렇고 듣기도 거북하지만 이해는 갑니다

 

악몽 운영하면서 참 말도 드럽게 안들었거든요

 

그러다가 그것도 시들해지고 결국 지금은 잉글랜드 유저로써 다시 플레이 중입니다

 

저는 잉글랜드 사람이 아닙니다 잉글랜드 유저입니다

 

지금은 이것저것하며 드넓은 바다를 오가고 있습니다

 

 

 

둘다 해보니깐 어느정도 이해는 갑니다

 

근데 지금 하는 행동은 너무 과하다 못해 흘러넘치고도 한참인것 같네요

 

상식적으로 게임내에서 해적을 플레이하는 사람이

 

실제로도 남들 괴롭히고 빼앗고 그럴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싶네요

 

그럼 기본적으로 사람을 총으로 쏴죽이는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전부 살인자인걸까요?

 

다 좋습니다 유저해적이건 토벌대이건

 

어느쪽에서 플레이하건 그건 다 각자 마음이라는거죠

 

대항해시대라는 큰 스케치북위에 유저해적이라는 색의 크레파스 토벌대라는 색의 크레파스

 

상인하는 사람들 색의 크레파스 등이 모여 하나의 멋진 그림을 그려보면 안될까요?

 

불이 있으면 물이 있고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습니다

 

어느한쪽만 선택해서 살수 없습니다

 

그것이 사람이고 우리 사는 세상의 이치인데

 

왜 거스르려 하며 왜 남에게 강요까지 하는지 모르겠네요

 

   

 

 

조작일거라구요?

 

저분 아직도 게임하는중이시며 제 케릭이 아닌 다른케릭으로 영업했던것이라 임시적으로 가렸을뿐입니다

 

물론 이후에 친하게 지내며 서로 안부 묻고 있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묻겠습니다

 

강철의군주님 저는 그럼 몹쓸 유해 쓰레기 개새끼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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