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인벤에서 이런글을 보니 새삼스럽네요 ㅎㅎ
대항이 자유도가 높긴하지만 국가영향도가 반영되는만큼
국가관은 땔래야 떌수 없는 요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자유도가 높으면 그만큼 유저들간의 응집력이 떨어지게되고
이는 곧, 게임내 재미적 요소가 떨어지게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대항의 각 커뮤니티에서
국가관 관련 글들이 거의 없다시피하는것 보면
유저들의 국가관이 많이 부재한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는 홍보가 전혀 없는것 보면 충분히 이를 뒷받침 한다 생각됩니다.
이를 부정한다는것은 그들만의 리그를 옹호한다 생각되네요 )
간혹 접하면서보면... 국가관이 없는 분들은
복귀하셔도 대부분 업데이트된 부분만 접해보고 다시 접으시거나,
신규 항해자분들 역시 유저들간의 유대감 없이
단순히 항해만 하다 지루함에 접으시는분들이 많은듯 합니다.
따라서, 아래의 글 내용은 그다지 중요해보이지 않습니다.
본문의 글이 " 맞다 / 틀리다 " 혹은 추측성 글일뿐이다 라고들 하시지만..
이러한 글을 작성하게 만든건 각 국가 커뮤니티분들입니다.
국가 커뮤니티에서 1년정도 지난 내용은 공개해버리면 전혀 문제될게 없는 부분이건데,
철저한 폐쇄방식을 고수하다보니 이런 글들이 나오게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오픈하다보면 타국 잠입등 안좋은 부분이 노출되겠지만,
그것 역시 긍정적으로 본다면 하나의 재미적 요소이자 전략이라 봐도 될 부분입니다.
물론 타국 입장에서는 부정 플레이라고 욕할수도 있겠지만요..
이 부분은 다른 일반 항해자분들에게 평가를 받아야겠지요..
글의 내용이 맞건 틀리건 간만에 국가관 글이 올라와서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
다시보니 중요한 부분은 정작 쓰지 않았네요... ;
뭐.. 현 시점에서 중요한건 아래 글 내용이 맞다/틀리다 부분이 아니라는 겁니다.
서버의 장기적 관점에서 본다라면..
신규유저도 유입도 중요하지만 고정유저의 정착 역시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이 부분은 국가관이 어느정도 매꿔줄수 있을것이라 생각되구요
(과거 잠깐 하려던분이 국가관에 심취해서 1년 넘게 하시고 계시다라는 분을 뵜던 기억이 납니다.)
국가관이 많이 부재한 현 시점에서
일반 유저들을 대상으로 국가관을 심어줄수 있는 부분을 찾아보자면...
아래의 글같은 국가관 관련 글들이 많이 올라오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런점을 봤을때 부정적으로만 볼 필요는 없을듯 하네요.
(물론 상대를 비하하려는 공격적인 글들은 저역시 좋게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