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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서 조금이라도 아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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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개
조회: 3983
추천: 2
2010-09-19 20:40:42

일본이 열리면서 유럽에서 보통 와인을 많이 가지고 가시지요

 

보통 폴투는 포르투 에습은 세비야에서 와인을 많이들 퍼가시지요

 

주류거래 6랭인 저는 폴투국적으로 상대클 한차(적재 1900) 채우는데 포르투에서 2발주서 25장 정도가 소모됩니다)

 

조금의 수고를 더 한다면 발주서를 아낄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

 

일단 준비해야할 것이 있네요

 

기호품거래를 배우시구요 공예는 3랭 을 맞추시면 됩니다.(3랭 만드는건 정말 쉬우니까 방법은 생략하겠습니다)

 

그리고 함부르크에서 판매하는 주조비법서 레시피도 필요하네요

 

준비가 다 되셨으면 보르도로 갑니다

 

보르도에는 와인과 건포도를 판매하고 있죠

 

두 물품 모두 2발주서로 살 수 있습니다

 

2발을 찢으면서 와인과 건포도로 배를 채웁니다.

 

배를 꽉 채우실 필요는 없구요 어느정도의 여유공간은 확보하시고 적재하시면 됩니다

 

왜나하면 건포도를 와인으로 제조할때 대성공이 뜨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적재를 꽉 채우시면 그만큼 대성공의 이득을 가질 수 없기 때문이죠

 

와인은 유럽에서 동아시아 가는 동안 바다에서 생산하시면 시간도 절약되고 발주서도 절약되며 공예랭 관리기술랭까지 오르는 1석 4조의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대충 계산해본결과 상대클 한차에 25장 소모되는 2발주서가 10장 정도면 해결됩니다

 

물론 주류랭 기호품랭이 높으시다면 더 효율적이겠죠(거기다가 프랑스 국적이시라면 수량 차이가 엄청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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