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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 주류 거래를 통해 레벨업을 해보자

레몬레몬
댓글: 9 개
조회: 9732
추천: 12
2010-10-01 01:44:43

안녕하세요.

 

헬리오스 서버의 가을들판입니다.

 

아래 갑판전 퀘를 쓰고서 잠시 뭔가 허전한데? 생각하다가 미처 못올린 글이 있어서 마저 하나를 더 씁니다!

 

 

이 방법은

 

투클라이언트를 권장합니다.

프랑스, 영국 상인들이 대상입니다. (타국 상인도 상관없지만, 효율이 거의 없거나 낮습니다.)

배 적재량이 적어도 300은 되야 할만합니다. 그 이하분들은 어떻게든 올려서 타신 다음에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주조비법서 1권, 2권이 필요합니다.

초반에 조선공의 톱이 '필수'로 필요합니다. 리스본 은행앞 넝마 온라인을 해서라도 어떻게든 톱을 사기를 권합니다.

 

 

 

주류상은 기호품거래, 주류거래, 공예가 한곳에 모여있는 술무역의 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초보들이 접근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 일단 크고, 주류거래 8랭의 선결 조건이 일단 많은 압박으로 다가오리라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럴때 투클라이언트를 이용해 좀더 효율적인 레벨업을 해야합니다.

요즘 육메와, 남만무역 드랍으로 속성 레벨업에 지치신 북해 영국, 프랑스 상인분들!

 

지금이야 정통레벨업으로 레벨업을 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

 

 

잡설이 길었는데, 본래 북해 초반 술무역은 북해 ->-> 아르긴의 약간 긴 루트였습니다.

이것은 솔직히 배 속도가 상당히 낮으며, 해적의 본거지 카나리아해를 지나야 한다는 부담도 많이 있어서, 그동안 효율에도 불구하고 거의 요즘은 사장되는 분위기 입니다.

 

 

본문으로 들어가서,

 

우선 본케릭터과 부케릭터를 생성합니다.

나이가 만 20세가 안되셔서 넷마블에서 계정을 2개 못만드시는 분은 하나를 다음에서 만드셔도 같은 서버에서 활동 할 수 있으니, 그런식으로 투클라이언트를 돌리시면 되겠습니다.

(넷마블 대항해시대가 설치되어 있으면, 다음 대항해시대는 설치하지 않아도 실행됩니다.)

 

 

우선 본케릭터는 주류거래를 위해 회게사로 전직합니다. (귀금속거래, 기호품거래,봉제,운용,주류거래, 회계)

그리고, 부케릭터는 기호품 및 공예를 위해 약품상으로 전직을 합니다. )공예, 기호품거래, 의약품거래, 조미료거래, 회계, 응급처치, 질병학)

 

스킬을 배우시는 것은 모두 배우셔도 상관이 없지만, 필수로 배워야 하는 스킬은

 

본케릭터 : 주류거래, 회계, 기호품 거래

부케릭터 : 기호품 거래, 질병학, 공예, 회계

 

이정도의 스킬은 적어도 습득해주셔야 합니다.

 

두계정이 모두 영국상인이라면, 초반에 좋고, 프랑스 상인이면 후반에 좋다는 것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제 주류상이 가지고 있는 스킬을 두 케릭으로 나눠서 가지고 에딘버러로 올라가 위스키만 삽니다.

발주서? 초반상인이 발주서를 어디다가 쓰겠습니까? 그냥 사서 런던으로 옵니다.

 

런던에서도 역시 위스키를 팔고 있습니다. 위스키를 구입합니다.

 

영국상인의 경우 두케릭으로 위스키를 구입했다면 적어도 100개는 샀을거라 생각합니다.

 

이제 보르도로 내려옵니다.

 

 

공예의 성지라 불리는 보르도는 프랑스 상인의 경우 주류 1랭에서도 엄청난 양의 주류를 구입할 수 있는 주류항입니다.

 

여기서 일단 밀을 구입합니다. 와인도 삽니다. 브랜디도 삽니다. 건포도 삽니다.

 

다 실으셨으면, 히혼으로 출발합니다.

 

보르도에서 히혼으로 가는길에 톱을 장착하신후 주조비법서 1을 이용 밀을 맥주로 바꿉니다.

1+1=2니 맥주를 만들어 2+1로 만들어 3랭이 되는 순간 부터 맥주와는 바이바이 입니다.

 

에스파니아 영지인 히혼에서 부터는 위스키가 명산으로 인정 받습니다.

하지만, 이곳이 주류 폭이 될 확률은 새벽이 아닌이상 정말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남만물품 폭이나, 향신폭으로 폭작이 되어있는 경우가 일상 다반사니 안심하고,

 

위스키를 비롯한 모든 술을 여기에다가 다 드랍합니다. 지금까지는 올라갈때 실어갈만한 주류가 없습니다.

 

에딘버러>런던>보르도>히혼->런던>에딘버러>러던>보르도>히혼 이 코스가 뺑이 코스입니다.

 

 

이 코스를 도는 중에 공예 3랭이 되었다면, 건포도를 이용 와인을 찍읍시다!

 

보르도 건포도 수량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엄청난 양의 와인의 압박을 받으실 겁니다.

역시 와인은 만드는 족족 드랍합니다. 어디에? 히혼에 드랍입니다!

덤으로, 밀을 이용해서 아콰비트를 만들 수 있는데 역시 계속 만들어서 공예랭작을 하는겸 아콰비트를 드랍합니다.

 

 

와인을 찍다보면 공예가 4랭이 됩니다. 그럼 브랜디를 찍습니다. 아직까지는 톱이 남아있을 겁니다. 그렇게 빨리 안부서집니다 ^^

톱을 낀 상태서 4랭이면, 건포도->와인->브랜디로 이어지는 공예콤보를 쓰실수 있습니다. 역시 최종 산물인 브랜디는 히혼에 전부 투척 합니다.

 

5랭! 드디어 공예 5랭이 되면 이제 톱이 아마 없을 지도 모릅니다..

공예 순수 5랭이 되면 밀을 이용해서 위스키를 찍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만들던 아콰비트는 잠시 미뤄놓고 밀을 이용해서 계속 위스키를 찍습니다!

에딘버러 런던의 위스키와 보르도 밀을 이용해서 만들어낸 위스키를 섞어주면 단가가 내려갑니다 ^^... 역시 히혼에 드랍합니다!

 

 

이제부터 지루한 공예의 반복입니다.

이것을 계속 반복하시다보면 지금까지는 위스키 명산에 의해서만 경험치를 먹기때문에 별로 시원찮아 보일 수도 있을겁니다 ^^...

 

공예 8랭! 8랭이 되면 드디어 꿈에 그리던 정통 광렙업의 시작입니다.

 

지금까지 하던대로 에딘버러, 런던에서 위스키를 구입, 보르도로 내려옵니다. 밀을 구입해서 위스키로 만들어내고, 와인, 건포도, 브랜디를 구입합니다.

 

그리고 히혼으로 출발하는데, 공예8랭부터는 위스키만 드랍합니다.

 

이제 히혼에서 에딘버러로 올라가는 도중에 쉐리를 찍읍시다!

쉐리는 건포도1 + 브랜디 1을 이용하며, 2~4의 수량이 나오는 주류의 효자상품입니다!

 

지금까지의 와인은 전부 브랜디로 교체하시면서 공예랭작을 하시고, 생산된 브랜디로 건포도와 섞어서 쉐리로 바꿉니다.

 

쉐리의 명산은 북해 플리머스부터 런던, 에딘버러, 더블린을 다 커버합니다. 추천 드랍지점은 런던, 에딘버러.

 

주류 내성향이기 때문에 절대 쉐리로 인해서 폭락이 일어날 걱정이 없습니다.만약 폭락되면?

 

그러면 위스키를 싸게 구입한다 생각하시고 다른지역에 파시면 그만입니다.

 

 

이렇게 히혼에 위스키 투척 후, 북해 잉글 지역에 쉐리 투척을 하면, 동선은 아르긴의 반이하면서, 경험치는 비슷. 안전해역이 때문에 초보 상인을 습격하는 유해의 걱정에서도 벗어날 수 있습니다. 덤으로 이것저것 사서 내려가고, 올라올때도 시간이 훨씬 걸리는 북해 ->-> 아르긴 소요시간에 비해서 획기적으로 단축이 가능하며, 공예랭작과 주류거래를 다 같이 올릴 수 있습니다!

 

 

 

지금 프랑스, 영국 주류상인들이여! 지금부터는 히혼->->잉글랜드 주류거래로 정통 상인 레벨업을 해보는것은 어떻습니까?

Lv34 레몬레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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