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라는 것은 아주 큰렙차이 큰렝 차이가 아닌이상 운도 있어야하나 컨트롤싸움과
경험의 축적빈도로 판가름난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무리 강한 몹을 이겼다해도 그건 생각없는 단지 몹은 몹일 뿐입니다.
유저는 전혀 다르죠!!
실전 유저와의 싸움에서 많이 이기고 싶다면 많이 붙어봐라~~ 정답이라 보심 될겁니다.
5명에 둘러싸여 포격을 동서남북에서 당해보셨는지요?
5명에게 접현걸려 부비부비 당해보셨는지요?
죽어라 백병 열심히 붙고있는데 상대 팟인원들은 죽어라고 외과 날려주는 경험을 겪었나요?
수많은 뼈저린 패배가! 수십번의 반복된 흰깃발 올리기가! 고작 100번 붙어 100번 승리한
사람보다 못하지 않습니다. 훗날엔 아마 100번 승리한 사람을 능가할 힘이 생길겁니다.
제가 그리 출중하게 뛰어나서 말씀드리는것은 아니구여~
대항인벤 사이트 늘상 필요한거 찾고 보기만 하다가 대항해 한후 난생처음으로 수면에 올라와 글을 남겨봅니다
혹 읽기 거북하실지는 모르겠으나...편의상 반말로 적겠습니다..편하게 그냥 읽어주시길~~^^
1.대해전은 팀플이다..갠플이 아니다.
지 아무리 강해서 상대함선을 4대 난파시켰다한들 우리함대 제독 흰깃발 올리면
그 전투는 패배한다는 것이다
팟대팟의 싸움일때는 자신의 배 내구 자신의 선원 외과만 체크하고 끝나면 안된단 말씀
항시 왼쪽상단에 아군함대 배내구 선원을 체크하여 수리스킬과구조,외과스킬을 난발하라
2.함대와 함대의 전투시 제독은 소극적인 플레이를 하라.
5명이 풀팟인데 4명을 이끌고 간 그 함대 제독이 내가 다 잡아보리라~ 하고
적극적으로[좋은말로하자면] 나서서 설치다간 백전 백패다..
상대는 기함을 100에 90은 노리고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제독은 크게 돌며 소극적인 플레이로서 초반에 팟인원을 지원해야한다는것
3.1:1은 control? 5:5는 union!
앞서 언급했지만 단체전은 단합 단결이다
기뢰렝을 아는가? 팟전투시 기뢰는 5명이 전원 기뢰를 난발한다하여도
한 함대의 일정 갯수 이상은 설치 불가능이다
기뢰렝이 있다하여 높다하여 아무데나 혼자 난발하여선 안된다는것
또한 충분한 연습으로 실전에서 아군 배끼리 뒤엉켜서 이리가지고 저리가지도 못하고
빙글빙글 돌기만 하다가 상대에게 엉덩이를 내주지마라~
동서남북으로 되도록 넓게 포진하여 자리잡고 공격을 가하라
4.개개인의 컨트롤은 평소에 다듬어 두어라.
빠른판단을 통한 배의 선회! 상황에 맞는 스킬발동의 시작,중지,교체!
기본적인 것들이면서 중요한 부분임에 틀림없다.
스타크래프트 프로선수들과 일반스타유저들의 손놀림의 속도가 어떠한가?
팟과의 전투에서 마우스를 쉴새없이 돌려줘라~
아군 배의 위치파악 적군 배의 위치와이동파악 현재 나의 함선에서
적군의 a 함선을 향해 포를 쏠것인가 b를 향해 포를 쏠것인가..
경험과 실전을 통한 각자 본인들의 수양 몫이다.
5.퀵슬록을 내것으로 만들어라.
퀵슬롯이 몇개 더 있음 더 좋겠으나 현재는 8개다
8개의 공간을 잘활용하라~ 그리고 몇번몇번엔 무엇이다 완전 익히고 지정번호를 정하여
익숙해져야한다
각자의 방식이 있으니..딱 정해서 이렇게 하라하는 정답은 없고 참고만 하여라
음식,통,예비돛,수리,통솔은 기본으로 지정하는것이 좋다
외과는 내가 백병을 붙을생각이다 혹은 상대가 백병으로 오겠다 하는 예상과 판단하에
퀵슬롯을 지정하면 도움이 될것이다.
참고로 나는 이전에 필수로 외과를 저장해서 사용했는데..상대들이 많이 놀라는 모습을
꽤나 보았고 무한외과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그외 포격스킬은 따로 언급하지 않겠다
마지막으로 덧붙일 것은 1:1에서는 나의 공격패턴을 결정한후 물자를 적절히 보급해야한다
팟대팟의 전투에서도 본인의 공격패턴을 통한 보급도 중요하나...
많은 사람들이 중요치 않게 여기는 부분일수 있으나..팟인원간에 한번이상쯤은
보급에 관한 부분도 세세히 상의하라~
전투가 끝난후 자재가 떨어져서 탄약이 떨어져서 '내가 이길수 있는데 자재,탄약이 떨어져서
진거다'라고 말하는 이들은 오히려 더욱 부끄러운 패배라 생각하라.
본인의 보급조절이 실패한것을 누구에게 탓하리요? 그런 패배일수록 다음전투에는
보급에 더욱 신경쓰고 확실한 물자를 준비할수있도록해야한다
주저리주저리 다 아시는 내용일지도 모르나 한번 적어보았습니다.
다시 한번 편의상 반말로 글을 쓴 점 양해부탁드리구여
참고로 봐두시면 좋겠습니다.
술먹고 음주전투로 몹에게 유저에게 패배도 많이 해보았구여~
유저간 전투임에도 피곤함을 핑계로 건성건성 대충 전투를 하여 패배하고도 실업이 웃고 헤헤 거린적도 있구여~
저의 실력이 상대보다 부족하여 맥없이 패배한적도 있지만......
대항해시대라는 게임에 상당히 반하여 지금까지 즐겁게 게임을 하고있는 이리스서버에 에스파 영웅킹입니다
항상 읽기만 하다 되돌려 준다하는 마음으로 글재주없이 한번 적어봤습니다~
모든 서버 대항유저분들 즐항하시길 바랍니다~